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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숲3'에 꼭 나오게 해주세요

'비숲2' 뉴페이스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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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종영했지만 도무지 여운이 가시지 않는 '비밀의 숲 2'.


자체 최고시청률(9.408%, 닐슨코리아 전국)을 기록하며 시즌2도 성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지난 4일 최종회에선 새로운 시작을 암시하는 듯한 떡밥과 뉴페이스들이 등장해 시즌3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고.

이에 '비밀의 숲 2' 제작진은 지난 5일 "시즌3 관련 가능성을 열어놓고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탁해요
그래서~~~!!
시즌 3에도 꼭 나왔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비숲2'에서 인상 남겼던
캐릭터들을 모아봤다.

(※ 시즌2 뉴페이스 한정) 

# 김사현(김영재)

출처tvN

시즌2 내내 서동재(이준혁) 실종사건 흑막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됐으나... 알고 보니 뒤끝이 조금 있을 뿐 착한 사람이었던 김사현.


심지어 의미 없는 탁상공론이었던 검경 수사권 협의회에서 유일하게 진심을 다해 수사권 방어에 힘썼던 인물이었다.

파리 왱왱
오해해서 미안,
김프로.

대검에서 유일하게 시목이를 인정하던 사현쓰.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황시목(조승우)을 경계하긴 했으나, 은근히 그를 챙겨주고 온화하게 지적하는 모습이 마치 서부지검 시절 강원철(박성근)을 연상케 했다.


특히 강원철이 동부지검장에서 물러나자 '비숲' 팬들은 시즌3에서 황시목 새 담임 역할로 김사현이 나와야 한다고 강력히 밀어부치는 중.

태양 아래
법사위 파견위원도  폐지되는데
시즌3에 황시목과 재회 Plz....★
# 박 상무(정성일)

출처tvN

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고, 포커페이스로 한조 회장 이연재(윤세아)를 보필했던 박 상무.


그러나 서동재 실종사건의 또 다른 흑막 후보로 지목되기도 했다. 알 수 없는 표정과 의심스러운 행동 때문.

조곤조곤 원철쓰를 협박하는 무서운 박상무.

그러나 마지막회에서 "지금은 내 사람이라 다행이지만 행여나 남의 사람 되면, 큰일 나겠어"라는 이연재의 말에 살짝 당황하는 모습이 보였다.


이를 두고 박 상무가 훗날 이연재를 배신하는 복선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눈이 번쩍
박상무가
끝까지 충성할지
시즌3에도 보여줬으면...
# 정민하(박지연)

출처tvN

의정부지검 형사1부 소속 검사이자 서동재의 부사수. 너무 가깝게 지낸 나머지, 정민하를 의심하는 이들도 많았다.

뒹굴뒹굴
다행히 동재찾기에
열정적인  후배였을 뿐.

열정적인 태도, 1992년생, 여성 검사라는 점에서 시즌1에서 사랑받았던 '영또' 영은수(신혜선)가 떠오르게 한 정민하.


그래서 시즌3에서 황시목과 한 팀이 되면 어떨까 '비숲' 팬들이 바라고 있다.

기타치고 노래하고
저도 이 조합 찬성!
# 오주선(김학선)

출처'비밀의 숲 2' 방송화면 캡처

前 서울고법 부장판사, 現 법무법인 해모수 변호사(+한조의 보이지 않는 손) 오주선도 '비숲2'에서 인상 깊었던 신스틸러였다.


오주선을 연기한 김학선이 공교롭게도 현재 출연 중인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도 변호사 역할이라 '비숲' 팬들 사이에선 '오주선의 가정생활'로 불리고 있다. 

한조의 보이지 않는 손처럼 발빠르게 일처리하는 능력으로 이연재에게 인정받긴 했으나, 박광수(서진원) 사건을 보고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는 짠내도 보였던 오주선.


시즌3에도 나온다면 어떤 행보를 보여줄까?

그래 결심했어
그러니  시즌3 출연 소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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