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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다해 동료 응원 나선 '스토브리그' 멤버들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14,98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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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시즌 중인 한국 프로야구를 보다가 문득 이 팀이 생각난다.


올초 시청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궜던 야구팀, 드림즈.

출처SBS

단장 백승수(남궁민)부터 드림즈 프런트들, 개성 강한 선수들, 그리고 걸림돌 역할이었던 사장 권경민(오정세)까지.


캐릭터 한 명 한 명이 아직까지도 선명하게 기억에 남는다.

출처조한선 인스타그램

시청자들 뿐만 아니라 '스토브리그'에 출연했던 배우들 또한 잊지 못하고 있다.


당시 종영인터뷰로 만났을 때마다 배우들은 드림즈 선수들로 과몰입상태였다.

삼각 응원단
동료 선수들을 향한
훈훈한 덕담과 우애 자랑은
인터뷰 때 항상 나왔고. ㅎㅎ

포상휴가를 '전지훈련'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 드림즈 ㅋㅋㅋㅋ

출처차엽 인스타그램

'스토브리그'가 끝난 뒤에도 드림즈 선수들의 전우애는 굳건했다.


지난 8일 방영 시작한 MBC 새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있다'에서도 그 흔적들이 드러났다.

시놉시스

재건축 아파트에서 벌어진 의문의 죽음, 자살? 타살? 미스터리한 죽음에 얽힌 용의자를 추적하며 밝혀지는 인간의 욕망과 진실을 다룬 미스터리 사건극.

총 8회 방영하는 '미쓰리는 알고있다'에는 '스토브리그'의 신스틸러 조한선의 신작 드라마다.


그의 새 드라마가 잘되라는 의미에서 드림즈 선수들이 온 힘을 다해 홍보에 나선 것.

국대 1선발 투수 강두기 역의 하도권과
미워할 수 없는 드림즈 포수 서영주로 분했던 차엽이

개인 SNS에 조한선과 '미쓰리는 알고있다' 응원하는 게시물을 남겼고.
짜잔
갓승수 남궁민도
조한선 응원에 동참!

출처윤병희, 채종협 인스타그램 스토리

'스토브리그'에서 부자 같은 케미를 뽐냈던 윤병희, 채종협도 '미쓰리는 알고있다'가 잘되길 하는 마음을 가득 담았다.

'미쓰리는 알고있다' 10점 만점 외친 길창주 역의 이용우.
(feat. 조한선의 사랑고백)

출처조한선 인스타그램

'스토브리그'를 집필한 이신화 작가 또한 조한선의 새 드라마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출처조한선 인스타그램
건배
정말 드림즈는
훈훈한 팀이야.

동료들의 응원 덕분이었을까. '미쓰리는 알고있다'의 첫방송 시청률도 이에 응답했다.

4.2%! 동시간대 수목극 1위!

출처다음 검색화면 캡처

조한선은 지난주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미쓰리는 알고있다' 첫방송 시청률을 낮게 나올 것이라고 예측한 바 있다.

출처'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춤춰봐요
예측이 깨지길 바라는
조한선의 마음도 이뤄져서
참 다행 아닙니까 ㅎㅎ

출처조한선 인스타그램
'미쓰리는 알고있다'도 잘되고, '스토브리그' 배우들의 앞으로 행보도 드림즈처럼 탄탄대로 걷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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