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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고 착한 사람 구별하는 법(편견有)

By. 뉴스에이드 박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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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만나봐도 안다. 착하고 좋은 사람이란 것을. 엄청난 편견(?)이고 일반화(?)라고 해도 어쩔 수 없다. 냥덕 시선에서 집사=좋은 사람. 그것은 진리.

마쟈마쟈

고양이 키우는데 얼굴도 잘생기면, 그냥 마음이 활짝 열리는 거다. 냥덕은 그렇게 사람에게 입덕을 하고...


세상 시크한데 집사라니

누가 봐도 김재욱 반려묘 느낌. 무량이라는 이름의 러시안블루다.

출처김재욱 인스타그램

시크한 차도남 분위기의 김재욱과 그렇게 찰떡일 수가 없다.

게다가 김재욱은 다음이라는 시츄 반려견과도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 차가워 보이는 남자의 반전 따스함이라니...

많은 집사들이 꿈꾸는 개+고양이 합사의 아름다운 현장.

팬들은 김재욱의 인스타그램에 본인보다 반려동물 이분이 더 많은 것 같다고 지적(?)할 정도로 지극한 사랑이다.

잘생기고(집사)+예쁘면(고양이)=♥

얼핏 봐도 은혜로운 투샷.


배우 안효섭과 반려묘 안바울 되시겠다.

드라마 '어비스'에서 박보영과 꿀케미를 펼치며 존재감을 드러낸 안효섭, 알고 보니 3년째 고양이를 모시고 사는 신세(?)였다.

안효섭 인스타그램만 살펴봐도 바울이를 향한 애정이 흘러넘친다.

심지어는 닮기까지.

(본인이 직접 인증)

안효섭 안바울 두 분(?) 사랑 영원하세요!

前여친 고양이 키우는 보살집사
20대 때 4년 정도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내게 고양이를 맡긴 지 얼마 안 돼서 헤어졌어요. 그 이후 자미를 계속 키우게 됐죠.

이게 무슨 말인가. 여자친구가 고양이를 맡기고 떠나다니...

팔짱

무책임한 전 여자친구에게 화가 나면서도 새삼 박시후가 달리 보인다. 어쩌다 떠맡은 고양이를 무려 15년이나 책임지고 있다!


출처박시후 트위터

는 자미.

눈에서 하트

자미로 시작된 묘연은 또 다른 묘연을 낳고...

출처박시후 트위터

박시후가 8년 전 직접 입양한 다미. 

사랑에 빠졌어

박시후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 '개밥 주는 남자-개묘한 여행'을 통해 두 집주인(?)과 살고 있는 으리으리한 아파트도 공개했는데...


이런 호강냥이들이 또 어디있을까. 집 넓고 깨끗한데 집사도 잘생기고 말이다.

고양이상의 고양이

아이돌 대표 고양이상, 지금은 군인인 엑소 시우민도 고양이 집사다.


고양이상의 고양이라니, 이것은 데.스.티.니.

여기서 주목할 것, 시우민은 원래 고양이를 무서워했다는 사실!

헉 놀람

어린 시절 고양이에게 기습을 당한 트라우마라는데...그런 그는 공포증을 극복하려고 고양이 탄이를 집에 들였다고 한다.

부대끼는 정이 무섭다고, 가장 싫어하던 동물은 지금 시우민에게 최애 동물이 됐단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시우민 인스타그램

이것은 마치 동족애. 이리도 아름다운 결말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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