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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5분, 초고속 프러포즈한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이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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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심진화 인스타그램

만난 지 얼마나 됐는데 벌써??

만난 시간이 길든 짧든

결혼을 결심하는 데는

결정적이지 않았다는 스타들이 있다. 


스타 부부들은 만난 지 얼마 만에  

프러포즈를 하고 결혼을 했는지

단기간 중에서도

초 단기 러브 스토리를 모아봤다. 

사랑에 빠졌어

#4개월

김원효 ♡ 심진화

김원효는 과거 방송에서 “처음 만났을 때부터 착하고 마음 씀씀이가 예뻐서 결혼을 생각했다”며 만난 지 4개월 만에 심진화에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밝혔다. 결혼을 서두른 가장 큰 이유는 ‘누가 뺏어갈까 봐’였다고.

출처심진화 인스타그램

#2개월

송재희 ♡ 지소연

지난해 공개 프러포즈 후 결혼한 커플이다. 송재희는 당시 방송에서 “열애부터 결혼까지 기간이 약 두 달이 걸렸다”고 말한 바 있다. 프러포즈를 위해 아끼던 바이크를 팔아 반지를 구매했다고 알려졌다.

출처송재희 인스타그램
야광봉

#2일

차지연 ♡ 윤은채

뮤지컬 배우 커플 차지연과 윤은채의 러브 스토리는 더욱 초고속이다. 윤은채는 과거 방송에서 “차지연이 나를 동료 이상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차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차지연은 “남편이 만난 지 이틀 만에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 너무 당황해서 욕하면서 울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출처윤은채, 차지연 인스타그램

#3시간

최민수 ♡ 강주은

프러포즈까지 하루가 채 걸리지 않았던 부부다. 최민수는 과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강주은과 인사를 나눈 이후 다시 만난 자리에서 3시간 만에 강주은에게 프러포즈를 했다고 알려져 있다.

강주은은 속전속결 진행된 결혼에 혼란스러웠다며 결혼 당일 ‘지금 결혼 안 하겠다고 하기엔 늦었을까?’란 생각을 하기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부끄러움

#2시간

함소원 ♡ 진화

최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함소원이 “남편에게서 아기 냄새가 난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2월 혼인신고 한 남편 진화는 18살 연하의 중국인.

함소원은 남편이 만난 지 2시간 만에 "너 멱여 살려도 돼?"라는 말과 함께 반지를 주며 프러포즈를 했다고 말했다. 당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남편의 모습이 계속 떠올라 결국 프러포즈를 받아줬다고!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15분

임채무

만난 지 15분 만에 프러포즈한 임채무의 러브 스토리는 익히 유명하다.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아내에게 15분 만에 청혼을 하고, 3시간 동안 장인어른을 설득해 3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에 골인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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