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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드라마 복귀에 대한 송혜교의 반응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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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 모르겠다
음? 아스달? 와한? 뇌안탈? 
이 드라마, 참 낯설다. 동시에 신선하다. 한국 드라마 최초로 상고시대를 배경으로 한 tvN '아스달 연대기'! 

궁금한 것이 참 많았던 이 드라마의 주인공들이 28일 서울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취재진을 만났다. 
'아스달 연대기', 제목부터 독특하다.  아사달과도 비슷하고, 어찌보면 외국어 같기도 하다. 

이 낯선 제목에 대한 장동건의 설명을 들어보자. 

출처최지연 기자
몇년 전 두 작가님께서 '아사달'이라는 작품을 준비하고 계시다는 정보를 들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아사달에 대한 정통사극이겠거니 했는데 캐스팅 섭외가 들어왔을 때 보니 판타지고, 제목도 '아스달 연대기'더라고요.

아스날 아니고 아사달 아닙니다. 아사달과 지구의 어스(earth)를 합성해서 만든 지명이라고 해요."

출처최지연 기자

상상으로 재창조한 상고시대라니, 조금 더 힌트를 주자면? 


박상연 작가가 말하는 '아스달 연대기'의 시대적 특징은 바로 '꿈'이다. 

('아스달 연대기'의 배경은)사람은 아직 꿈을 꾸지 못하는 시대입니다. 뇌안탈이라고 하는 인간의 아종은 꿈을 꾸고 사람과 뇌안탈의 혼혈인 이그트도 꿈을 꿉니다. 사람 중 꿈을 꾸는 것은 선택된 자 만이 꿈을 꿀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런 생각을 했어요. '우리가 원래부터 꿈을 꿨을까?'. 꿈도 어느 시점까지는 꾸지 못했을 것이고, 어느 시점 이후에 비로소 꿈을 꾸게 됐을 것이라는 상상력을 가지고 만든 시대입니다." (박상연 작가)

출처tvN 제공
상고시대를 배경으로 하다보니 배우들의 비주얼도 독특하다. 워낙 자료가 적다보니 많은 부분을 상상력을 발휘해 재창조했다. 

김지원은 특히 타곤 분장을 한 장동건을 보고 5초 간 굳어버렸다고. 

출처최지연 기자
드라마 시작 전에 콘셉트를 맞춰보는 시간이 있었는데 제 앞 시간에 장동건 선배님이 수염도 붙이고 분장을 하고 계셨어요.

그 모습이 너무 멋있어서 문 열고 5초 정도 굳어서 바라봤던 것 같아요. 너무 잘 어울리셔서! 지금은 인자한 모습으로 계시지만, 타곤으로 있을 때는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셔서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김지원)

출처최지연 기자
실제로 콘셉트를 볼때 다른 역할들을 수정을 여러 번 거쳤는데 저는 제일 짧게 끝났습니다. 웬만한 건 다 어울린다고(웃음)." (장동건)
다른 분들은 멋있다고 하면 부끄러워하시는데 형은 '그렇지?'라고..." (송중기)

출처최지연 기자
결혼 후 첫번째 드라마로 '아스달 연대기'를 택한 송중기. 아내 송혜교의 반응도 궁금한데... 
아내도 작가님 두 분과 감독님의 팬입니다. 제가 3,4년 만에 하는 드라마라서 끝까지 집중해서 잘 하라고 해줘서 잘 마쳤습니다." (송중기)

출처최지연 기자

특히 송중기는 송혜교와 함께 출연했던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지원과 다시 한 번 함께 작업하게 됐다. 


이에 대한 송혜교의 반응도 들을 수 있었다. 

아무래도 같이 한 번 작업을 했기 때문에 더 반가워한 것 같아요. 배우이다보니 한 작품을 같이 했다는 것이 크게 느껴져요. 처음 만난 배우보다는 그런 점들이 편하겠다고 얘기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송중기)

출처최지연 기자
400억 원 이상의 제작비, 상고시대라는 독특한 배경, 화려한 캐스팅까지. 공개 전 이미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스달 연대기'. 

극 중 예언자인 탄야 역을 맡은 김지원이 점치는 '아스달 연대기'의 시청률은? 

출처tvN 제공
제가 아직 꿈을 만나지 못한 상태여서(웃음). 완성된 당그리(무녀)가 아니라 수행중인 당그리여서... 많이 봐주셔서 높은 시청률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김지원)
낯선 만큼 신선한 판타지 사극의 탄생을 예고한 '아스달 연대기' 오는 6월 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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