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몸값 10배 뛰어 강남 이사 예정인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492,19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인생역전'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저마다의 방법으로 인생역전을 꿈꾸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그 인생역전의 대표 주자가 있다고 한다. 

출처송가인 인스타그램

바로 가수 송가인이다. 


송가인은 TV조선 '미스트롯'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트로트 가수. 


'미스트롯'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우승자답게 탄탄한 실력도 갖춘 실력자다. 


그런 송가인이 '미스트롯'을 통해 인생역전 했다는 건, 그의 변화된 '몸값'에서 체감할 수 있다. 

송가인은 '미스트롯' 출연진들과 함께 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출연료가 10배 올랐다"고 밝혔다.

짱입니다요

그도 그럴 것이 '미스트롯' 출연 전까지 송가인은 무명 가수였다. 


심지어 수입이 일정치 않아 부업까지 해야 했다고. 그가 한 부업은 바로 비녀 제작이다.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송가인과 함께 출연한 자이언트핑크는 "앨범 구상을 하다가 비녀가 생각나서 SNS로 비녀 판매자 분과 연락을 한 적이 있다"며 "그쪽에서 '안녕하세요, 송가인입니다'라고 말을 하더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송가인은 "수입이 일정치 않아 비녀를 제작해 판매하는 걸 부업으로 했었다"고 말했다. 


심지어 '미스트롯' 결승전 전날까지 비녀를 판매했다고. 자이언트핑크는 "정말 감사한 게 제가 비녀를 받은 게 '미스트롯' 결승 전날이었다"라고 에피소드를 공개한 것. 


일생일대의 기회를 앞둔 상황에서 고객과의 약속을 우선시 한 송가인. (ㅎㅎㅎ)

너무멋지다

'미스트롯'에서 우승하며 인생역전에 성공한 지금도 밀린 주문을 위해 쉬는 날 비녀를 제작한 송가인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출연 중인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집을 최초 공개한 데 이어 비녀 제작과정까지 공개한 것. 


무명 시절 수입을 위해 시작한 비녀 제작이지만 장인에 가까운 솜씨를 보여줬다. 

짝짝짝

그렇게 약 7년 간의 긴 무명생활을 견뎌 드디어 빛을 보게 됐다!


오른 몸값만큼이나 스케줄도 엄청 많아졌단다.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예전에는 스케줄이 3~4개 있었다면 요즘엔 3~4시간 잔다"고 밝힌 것. 

'미스트롯' 출연 이후 달라진 건 바빠진 스케줄, 오른 몸값뿐만이 아니었다. 

최근 이사도 계획 중이란다! 그것도 무려 강남으로!!!

오올감탄

이사 계획 중인 모습은 '아내의 맛'에서도 공개된 바 있다. 


물론 함께 집을 알아보러 다니던 어머니의 '결혼 잔소리'에 지치긴 했지만...(ㅎㅎ)

출처송가인 인스타그램

이사 준비뿐만 아니라 이제는 어머니한테 용돈 봉투도 척척 드릴 수 있는 송가인이 됐다. 


심지어 최근 출연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미스트롯' 우승 상금은 어머니 통장으로 바로 보내드렸다"라고 밝히기도. 

사실 송가인에게 어머니는 매우 특별한 존재다. 어느 자식에게나 어머니는 특별하지 않겠냐만은 송가인을 가수의 길로 인도해 준 장본인이 바로 어머니다. 


송가인이 트로트 가수를 꿈꾸기 시작한 계기는 KBS '전국노래자랑' 출연이었다. 당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시작을 알린 송가인. 


그 '전국노래자랑' 출연을 어머니가 권유했다고 한다. 또한 '미스트롯' 역시 어머니의 권유 덕분이라는 사실!

고맙습니다
(어머님, 고맙습니다!)

딸의 재능을 알아볼 수 있었던 건, 역시 남다른 어머니의 재능 때문이 아니었을까. 


송가인의 어머니는 무려 진도 씻김굿 무형문화재인 송순단 씨!

구성진 DNA 좀 보소!

이런 어머니의 끼를 물려받아 연예인으로서 활약 중인 송가인.

최근 교통사고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지만 "하루빨리 완쾌되어 더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출처송가인 인스타그램

건강한 모습으로 하루빨리 다시 만나길!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