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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 텅장 부르는 내한 계획 모음

By. 뉴스에이드 김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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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


2020년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생겼다.

풍악을 울려라

출처현대카드 제공

그들이 돌아온다. 


세계를 ‘랩소디’ 열풍으로 물들인, 록밴드 퀸(Queen)의 내한 공연 날짜가 확정됐다.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의 ‘천상의 목소리’ 아담 램버트도 함께라니! 


‘텅장’이 될 준비는 이미 마쳤다. 

2020년 1월 18일·1월 19일, 고척스카이돔 공연

출처현대카드 제공

우리 스윗하트 ‘퀸버트’는 어서 오세요!!! 빨리 오세요!!!

퀸이 화룡점정을 찍었지만, 팝을 좋아하는 팬들은 이미 행복한 2019년을 보내고 있다. 


마룬5, 이어스 앤 이어스, 에드 시런, 트로이 시반, 제시 제이, 앤 마리까지... 


상반기 우리의 눈과 귀를 황홀하게 한 팝스타 라인업이다. 

중요한 것은, 이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 


상반기만큼이나, 막강한 구성을 자랑하는 하반기 내한 라인업을 꼽아봤다. 내년 초까지 우리가 살아야 하는 이유! 


내 월급을 가져요...다 가져요!!!

듬직
영국의 얼굴천재들 ‘뉴 호프 클럽’으로 스타트

6월 15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공연

출처프라이빗커브 제공

뉴 호프 클럽 멤버들이 인천 공항에 내리면서 느낀 소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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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내리는데, 너무 큰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무슨 일이지?’ 싶었거든요. 저희 때문이라는 걸 늦게 깨달았어요. 곧 다시 돌아오고 싶습니다.

지난해 10월 내한해 한국 팬들을 향한 지극한 사랑을 보여준 홉둥이들! 


당장 다음 달인 6월 컴백! (소극장에서 얼굴&노래 영접할 수 있다는 사실은 TMI)

첫 내한 당시 인터뷰 중인 홉둥이들(+귀여워서 추가)

+홉둥이들을 아직 모르신다면...입덕 강추!!! 리스(맨 오른쪽) 주목하세요. ㅋㅋㅋ

어깨동무
그래요, 우린 당신의 것. 빠지면 섭하다

7월 24일, 서울 올림픽 88 잔디마당 / 26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공연

출처에이아이엠 제공

국민 팝송 인정.


‘I’m yours’ 들어보신 분? 그 노래 부른 사람 맞다.ㅋㅋㅋ

제이슨 므라즈는 유독 한국과 깊은 인연을 자랑한다고. 


!!!


2009년과 2012년 첫 투어지를 서울로 정했을 정도로 우리나라 팬들을 애정한다고 함. 7월에 만나!

너무멋지다
김 레이니 아니야? 한국 사람이죠?

8월 8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공연

출처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첫 내한 이후, 한국에 반해버렸다는 레이니 멤버들. (분명 떼창 덕분일거야!!!)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한국 팬들을 찾는 그들의 별명은 ‘프로 내한러’

올해는 8월에 온다. (더 많은 팬들을 만나고자... 장소까지 넓은 데로 변경한 건 TMI)

쓰담쓰담
은근히 자주 보죠? 줄담배(체인스모커스) 형님들!

9월 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공연

출처라이브네이션코리아 제공

우리에게는 방탄소년단과의 협업으로 ‘클로저’(Closer)해진, 체인스모커스는 9월 서울을 찾는다.


‘EDM 천재’로 불린 고(故) 아비치를 존경한다는 이들은, 섬세한 감성을 댄스 팝으로 녹여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EDM 듀오. 


올 가을은 EDM 갬성으로!! 

내가 바로 선물
“Korea!!! We Will Rock You!” 퐈이널리~~~퀸!

출처현대카드 제공

한국 팬을 향한 브리옹의 진심. 

사실, 이때 내한을 예상할 수 있었음♥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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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기 전에 여러분과 만날 기회를 꼭 만들고 싶어요.  

브리옹 약속 지키심.ㅋㅋㅋ 


90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도 한국을 강타한 ‘퀸’이 마침내 한국에 온다. 


무려 6년만인데...

입술츄

퀸에게 아담은 ‘신의 선물’이라고...(스윗해)

아담은 존경하는 퀸의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영광+영광이라는데...↓↓↓ ♥(뭉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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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가족과도 다름없다고 느껴요. ‘집’에 있다는 기분이 들어요. 전설적인 밴드와 한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건, 큰 기회이자 선물 같은 일이죠.(중략) 프레디 머큐리는 저에게도 커다란 영웅이니까요.

퀸에 대한 존경심 뿜뿜인 ‘아름다운 분’ (발음과 비슷해서 생겨난 별명 TMI) 아담이 선보일 ‘보헤미안 랩소디’ 어떨까? 


벌써 눈물 남 ㅠㅠㅠ...   

내한 소취! 티켓팅은 내일의 나에게 맡긴다... 하반기에도 열일합시다... :)

빨간모자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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