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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월드컵 대표선수로 만날 뻔한 스타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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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 응원단

짝 짝 짝 짝 짝 !


대 한 민 국 !

지난 14일부터 시작해 전 세계 사람들이 시청하고 있는 2018 러시아 월드컵!


특히, 대한민국 대표팀이 치르는 경기마다 모든 이들이 희노애락을 느끼고 있다.

어깨동무

월드컵을 즐기는 데 있어 연예계도 예외는 아니다. 그중 좋아하는 걸 넘어 프로 선수 못지않은 뛰어난 축구실력을 지닌 이들도 있다는데!


연예계가 아닌 월드컵 대표선수로 만날 뻔했던 스타들을 모아봤다.

출처뉴스에이드 DB

▷ 권율


차범근 축구교실 1기 연예인으로 중학교 2학년 때까지 선수생활을 했다.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체격 때문에 축구를 포기했으나, 미련을 버리지 못해 축구 기자나 해설가를 꿈꾼 적이 있다고 밝혔다.

출처뉴스에이드 DB

▷ 김동준


연예계 데뷔하기 이전 고등학교 대표 선수로 활동했다. 축구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으나, 부모님이 선수생활을 반대해 현재는 취미생활로 즐기고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 노우진


국가대표 출신이자 현재 월드컵 대표팀 코치를 역임하고 있는 차두리와 중·고등학교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축구 대신 개그맨을 선택했다.

출처노지훈 인스타그램

▷ 노지훈


MBC '아육대'에서 철벽 방어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던 노지훈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청소년 국가대표 골키퍼로 활동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 레오


빅스 멤버들 사이에서 '정축구'로 불리는 레오는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유소년 국가대표 경험이 있는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하지만 허리 부상을 당하면서 가수로 진로 변경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 신유


중·장년층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신유는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축구선수 생활을 했다. 유소년 국가대표에 뽑힐 만큼 수준급의 실력을 지녔다.

출처뉴스에이드 DB

▷ 조한선


K리그 프로팀 제주 유나이티드가 영입하려고 했던 골키퍼 유망주였다. 하지만 고질적인 허리디스크를 극복하지 못해 꿈을 접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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