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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cm 이하 키작녀들의 러블리룩

By. 뉴스에이드 이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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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홍윤화, 박나래, 전효성 인스타그램

160cm가 채 되지 않거나 갓 넘은

아담한 신장이지만, ‘키큰녀’ 못지않게

매력을 발산하는 ‘키작녀’들이 있다! 


키 작은 연예인들의 매력 발산  

스타일링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격한 예스
(프로필상 키 기준!) 

키작녀들이 자주 선보인 시그니처룩을 모아봤다.

어떤 아이템들로 
사랑스러움을 어필했는지 참고해보자!

148cm 박나래

‘H라인 스커트’

박나래의 히든템은 기장이 넉넉한 스커트다. 키가 작은 경우엔 롱스커트를 꺼리는 게 보통이지만, 오히려 체형에 따라 날씬해 보이거나 키가 커 보일 수 있기 때문!

출처뉴스에이드 DB

박나래는 주로 허리선을 높게 잡아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하고 뜨지 않는 딱 붙는 H라인으로 세련미와 성숙미를 어필한다.

출처뉴스에이드 DB

152cm 김신영

‘하프 팬츠’

상체에 무게감을 실어 키가 더 작아 보이게 하는 오버핏! 개성파 김신영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주로 박시한 맨투맨이나 후디 등 캐주얼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는데.

출처김신영 인스타그램

이때 반바지를 매치하는 게 키포인트다. 무릎 기장의 하의는 보이시하면서도 깜찍한 매력을 살려주고 키도 한층 커 보이게 해준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야호

158cm 박보영

‘A라인 원피스’

호리호리한 몸매가 강점인 박보영은 오버핏보다는 슬림핏을 택해 키를 커 보이게 한다. 과하지 않은 A라인 원피스로 여성미까지 물씬!

출처뉴스에이드 DB

주로 무릎 위로 짧은 기장을 택해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고 생기발랄한 매력을 내뿜는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별 반짝

160cm 한지민

‘부츠컷 데님’

발목이 살짝 드러나는 슬림한 부츠컷 팬츠도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하는 마성의 아이템! 복고풍 트렌드에도 걸맞고 체형 커버까지 해주니 일석이조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이때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을 곁들이면 금상첨화. 한지민은 가녀린 데콜테 라인을 강조할 수 있는 오프숄더를 착용해 시선을 위로 붙잡아두곤 한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당신이 최고

160cm 전효성

‘플라워 패턴’

키가 작다면 단조로운 깔맞춤보다는 플로럴 패턴처럼 화려한 디자인이 시선을 분산시켜줄 수 있다. 전효성은 패턴 원피스를 입고 시선을 위로 올려 키를 커 보이게 한다.

출처전효성 인스타그램

시스루나 레이스 등 사랑스러운 디테일의 원피스를 자주 선보이는데 모두 허리선이 높다!

출처전효성 인스타그램
치어 라이언

160cm 홍윤화

‘뷔스티에 원피스’

홍윤화의 시그니처 아이템은 소녀 감성 흩뿌리는 뷔스티에 원피스다.

패턴, 화사한 컬러의 뷔스티에 원피스에 베이직한 이너를 매치해 체형 커버는 물론 사랑스러운 매력을 동시에 사수하는 것!

출처홍윤화 인스타그램

밑단에 주름 장식이 더해져 허리가 잘록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출처홍윤화 인스타그램
상체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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