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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만큼 잘 지내는 '스캐' 아빠들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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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오나라 인스타그램

JTBC '스카이캐슬'에서 엄마 캐릭터를 맡았던 염정아, 오나라, 윤세아, 여기에 '쓰앵님' 김서형까지! 출연자들의 일거수일투족이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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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하면서 진짜 친해졌다는 배우들은 사랑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었다는 후문!

출처오나라 인스타그램

염정아를 제외하고는 다들 SNS를 해주는 덕분에 함께 한 모습을 각자 공개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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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캐슬가' 아빠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모르겠어

엄마들 못지 않게 잘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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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OCN '구해줘2' 촬영 중인 조재윤을 위해 김병철, 최원영이 함께 커피차를 선물했다는 소식!!

당신이 최고

출처조재윤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성의에 감동한 조재윤은, 캐슬가 아빠들 중 유일한 인스타그램 유저답게 다양한 각도의 인증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 따란~ )

출처조재윤 인스타그램

오른쪽에서 찍고 왼쪽에서 찍고 정면에서도 찍어서 올리며 고마운 마음을 사진으로 담아냈다.

그럼 최원영하고 김병철은 뭐하고 있으려나...?

출처뉴스에이드DB

KBS '닥터프리즈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스카이 캐슬'에 이어 2번 연속으로 같은 작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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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도 절친미 뽐내면서 딱! 가운데 나란히 자리잡고 섰던 두 사람. 이 자리에서 이런 말을 했다.

'스카이 캐슬'에서 함께 연기하는 장면이 거의 없었어서 아쉬웠는데 함께 하게 됐다고 들었을 때 반가웠다. (김병철)

제가 좋아하는 선배님이라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최원영)

( 아직 '스캐'에서 못 빠져나온 시청자 눈에는 두 사람만 보일 뿐이고 )

출처뉴스에이드DB
얼굴 부비부비

최원영은 극에서 태강그룹의 1순위 후계자 이재준 역을, 김병철은 서서울 교도소 의료과장 선민식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앞서 정준호, 최원영, 김병철은 기립박수 치게 만드는 비주얼 자랑하며 화보 촬영을 함께 진행하기도 했다. 

다들 버건디 팬츠마저 중후하게 만들어버린 정준호, 자주색 컨버스마저 어울려버린 최원영, 초록색 체크 슈트를 착붙으로 소화해버린 김병철의 소화력을 봐주시라!!!

짝짝짝

다들 약간 예능감이 있어서 예능 프로그램 나올 때마다 에피소드 하나씩 남기고 가는 아빠들은...

카톡 투머치토커 정준호의 실체(?)를 폭로하고

므흣

장르, 박자 불문하고 다 어울리는
마법의 춤을 직접 추면서 보여주기도 하고

귀여워


덕업일치하는 삶의 짜릿함을 보여주기도 하고 있다.

하트파워

연기도 좋지만 예능에도 자주 나와
이 넘치는 매력 다다다다다!
모조리 다! 싹 다! 보여주길 바라면서 !!!!!

왈칵눈물

마무리는 동갑친구인 김병철, 조재윤의 애교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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