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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댁 만나 행복하다는 여배우

심지어 '특별히 좋은' 시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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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사람과 결혼을 해도, 시댁 혹은 처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오늘 소개할 이 스타는 좋은 남편에 좋은 시댁을 만났다고 자랑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사랑의 총알
럭키!

출처뉴스에이드 DB

대만 출신의 중화권 스타 서기, '유리의 성' '조폭마누라3' 등 작품으로 잘 알려진 그는 올해 44세로, 결혼 5년차다.

출처중국 웨이보

20년간 친구로 지낸 영화감독 겸 배우 풍덕륜(펑더룬)과 2016년 깜짝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던 바.

출처중국 웨이보

당시 서기는 화려한 결혼식도 없이, 심플한 웨딩사진만 찍고 풍덕륜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꺄아아아

스타 커플의 소박한 결혼식에 많은 팬들이 찬사를 보냈었다.

출처서기 인스타그램

현지 연예계에서 행복한 잉꼬부부로 소문이 자자하다는 서기, 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간 결혼 생활에 대한 언급에 조심스러웠다.

출처서기 웨이보

그런 서기가 한 패션지와의 인터뷰에서 남편과 시댁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부탁해요

보그 타이완 12월호 커버를 장식한 서기, 자신과 맞는 상대가 없다면 인생에서 결혼이 꼭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싱글인 거 참 좋죠. 혼자인 거 나쁘지 않아요. 비록 나는 지금 남편이 있고, 사람들이 부족한 게 없을 거라고 말하지만요.

만약 내게 맞는 상대를 찾지 못한다면 두 사람이 함께 앞으로의 인생을 맞이할 수 없을 거예요. 서로 돕고 포용해야 하거든요. 혼자인 것이 정말 나쁠 게 없어요."

출처서기 인스타그램

물론, 서기 자신은 풍덕륜이라는 자신에게 딱 맞는 반려를 만났기 때문에 결혼을 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TMI> 프러포즈 에피소드

영화 '신종횡사해' 촬영 차 체코 프라하에 머물던 당시, 풍덕륜이 서기에게 프라하의 한 고성 앞에서 "결혼하면 어떨까?"라고 청혼을 해 결혼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웨딩사진 역시 프라하에서 촬영했다고.

부끄러움

한편 남편에 대한 만족감과 더불어, 시댁에 대한 만족도도 드러낸 서기.

출처서기 웨이보
"저는 특별히 좋은 시댁을 만나서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게 됐어요."
헉 놀람
결혼은 두 가정이 결합하는 일이기에 중요한 결정을 할 때 양가의 의견을 물어야 하지만, 자신은 좋은 시댁을 만나 비교적 시원시원하게 결정을 할 수 있다는 것.

마지막으로, 결혼에 대한 생각을 덧붙였다.

"결혼한 친구들이 살면서 마찰이 생기지만 이혼을 하고 싶어하진 않아요. 두 사람이 함께 살아서 즐겁지 않거나, 혼자여서 외로운 게 좋거나, 하나를 선택하면 되는 거죠."

결혼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되지만, 

본인은 결혼을 해서 좋다는 얘기.

도리도리
부럽습니다...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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