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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차 신혼부부의 현실적 고민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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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가 쏟아지는 3개월 차 신혼부부 이사강과 론. 


행복한 두 사람에게도 큰 고민이 하나 있다는데... 

출처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처
헉 놀람

대한민국 신체 건강한 남성들이라면 가야한다는 그곳, 군대! 


당장 입대를 해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창 깨가 쏟아지는 신혼에 입대라니 걱정이 될 만하다. 

출처이사강 인스타그램

이사강과 론 커플보다 앞서 '선 결혼 후 입대'를 경험해본 스타부부들이 있다. 

출처태양 인스타그램
그중 현재진행형인 부부도 있었으니, 빅뱅 태양과 민효린이다. 

지난 해 2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 겨우 한 달 후인 3월에 태양이 입대했다. 

출처태양 인스타그램

사실 태양의 입대는 갑작스러운 것이 아니었다. 입대는 이미 예정 되어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먼저 하기로 결정한 것. 

출처민효린 인스타그램

태양은 오는 11월 전역 예정. 두 사람의 신혼은 전역 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미 결혼 15년 차, 둘째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 연정훈, 한가인 부부도 대표적인 선 결혼 후 입대 커플. 

연정훈은 국민미녀 한가인과 결혼하며 '국민 도둑'이 된 것에 이어 결혼 후 군대까지 가 더욱 뭇매(?)를 맞는 '웃픈' 상황에 처했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불행 중 다행인지, 연정훈이 상근 예비역으로 복무해 '생이별'은 하지 않았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인 초보아빠 장범준도 선 결혼 후 입대 경험자다. 

아내 송승아와  2014년 4월 결혼한 장범준은 그해 7월 딸 조아를 낳았고, 2017년 입대해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했다(십자인대파열로 의병제대).

(이제는 육아에 열심히 참여하겠다는 조아하다 아버지)


입대 전 남은 시간이 얼마 없어서 더 많이, 뜨겁게 사랑하고 있다는 이사강과 론. 


백년가약을 맺었으니 전역 후 함께할 날이 더 많다. 지금같은 애정이라면 군복무도 애틋하게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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