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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말하기는 그렇지만 사실 서운했던 스타들

By. 뉴스에이드 강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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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의도치 않았더라도 왠지 서운한 기분이 들었던 적, 다들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빗속 좌절

다른 연예인에게 서운했던 경험을 공개적으로 털어놓은 스타들을 모아봤다.

# 바비 

출처바비 인스타그램

아이콘의 바비는 과거 Mnet '쇼미더머니3' 우승을 하고 멤버들에게 축하를 받지 못해 서운했다. 


그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딱 (숙소에) 들어갔을 때 축하한다는 말을 듣고 싶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옆에 있던 멤버 동혁은 "그때 거짓말 안 하고 저희 다 모여서 보고 있었다. 근데 우승을 해서 축하받고 하느라 바비가 늦게 귀가했다. 우리는 기다리다 잠들었다"고 해명했다. 


# 세정 

출처구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구구단 세정은 지난달 JTBC '아는 형님'에 나와 예전과 태도가 달라진 연예인 후배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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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속상했던 게 있다. 누군지는 말 못하겠는데, 아이오아이나 '꽃길' 활동 때는 '안녕하세요, 선배님' 하다가 갑자기 구구단 활동하는데 (무시하고) 지나가더라. 그런 거 되게 마음 아프다. 그러면 안 된다. 인기가 다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 정은지 

출처정은지 인스타그램

에이핑크 정은지는 지난해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촬영 당시 멤버 박초롱에게 서운했던 점을 털어놨다.


그는 "저는 촬영장 나가서 처음 경험하는 상황들에 너무 힘든데 언니는 '너 에이핑크니까 책임감을 가지고 잘 행동해야 돼' 이것부터 얘기하니까 너무 서운했다"며 "나중에는 초롱 언니랑 이야기도 많이 했다. 골이 깊어지지 않고, 계속 얘기하고 부딪히다 보니 (괜찮아졌다)"고 덧붙였다. 

# 김지민 

출처김지민 인스타그램

김지민은 자신이 소개해 준 두 사람이 친해지면서 소외감이 동반된 서운함을 느꼈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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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해 MBC 에브리원 '할 말 있어, 오늘'에서 "손현주 오빠하고 친해서 김준현 오빠를 만나게 해줬는데 다음부터 준현 오빠랑 현주 오빠랑 나 없이 계속 만나고 있더라. 더 서운했던 건 제가 둘 중 한 사람과 연락할 땐 '준현 오빠도 부르자' 하는 식으로 같이 부른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 신봉선 

출처신봉선 인스타그램

신봉선 역시 지난해 같은 프로그램에 나왔을 때 과거의 섭섭했던 기억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반복적으로 그의 외모가 못생겼다고 언급하는 장동민에게 몹시 서운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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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방송하고 차 타자마자 눈물이 터져서 집 가서 다 씻고도 울면서 잤다. 이해를 할 수가 없었다. 저 정도면 나를 죽이겠다는 식이었다. 나를 진짜 싫어하는구나, 나를 인간 이하로 생각하는구나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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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동민에게 "선배는 나랑 친하고 내 성격을 아니까 그런다지만 처음 보는 사람도 나는 무시해도 되고 막 해도 되는 게 당연한 것이 되니까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그게 6년, 7년을 쌓였다. 마음에 병이 들었던 것 같다 "며 속상했던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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