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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중저음 보이스를 가진 '이태원 클라쓰' 포차 직원

측근이 말하는 '이태원 클라쓰' 최승권 본캐 류경수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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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석대행]

요즘 이태원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 '이태원 클라쓰'. 


특히, 박새로이(박서준 분)가 운영하는 포차 '단밤'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출처'이태원 클라쓰' 공식 홈페이지
쑥덕쑥덕
'이태원 클라쓰' 보고나서
'단밤' 위치가 어디냐고 묻는
지인들이 생겼을 정도.

'단밤'이 인기를 끌면서 사장님 박새로이를 비롯해 포차직원들 한 명 한 명 주목받고 있는데.


홀서빙을 담당하고 있는 최승권도 그 중 한 명. 

출처'이태원 클라쓰' 공식 홈페이지

최승권에 대해 말할 것 같으면, 전직 조폭 출신이자 과거 박새로이와 교도소에서 만난 인연으로 호형호제하는 사이.



출처'이태원 클라쓰' 공식 홈페이지

단순하지만 새로이와 '단밤' 직원들을 누구보다도 걱정하고 아끼는 가슴 따뜻한 의리남.


이태원이 일터임에도 클럽 문화 1도 모르는 순수한 면도 가지고 있다. 

출처'이태원 클라쓰' 공식 홈페이지

최승권 역을 맡은 배우 류경수는 캐스팅 단계부터 동명 원작 웹툰의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시청자들과 원작 팬들 모두 "똑같다"는 칭찬을 받았다.


그가 보여주는 연기 또한 만화를 찢고 나온 최승권 그 자체.  

출처화이브라더스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당신이 최고

진짜 똑같지 않은지?

그래서 류경수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관계자들의 증언(?)을 통해 류경수의 매력을 알아보자. 

출처그래픽= 계우주 기자
1. 마성의 중저음 보이스

출처류경수 인스타그램

류경수의 매력 첫 번째. 바로 그의 중저음 톤의 목소리다.


그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묘하게 빨려들어가는 마성의 매력을 지녔다.


소속사 관계자 또한 류경수의 첫만남에서 중저음 톤의 목소리에 꽂혔다는데. 

어떤 작품의 대본 리딩하는 날 참관을 한 적이 있었어요, 현장에 비주얼이 뛰어난 배우들이 많았는데, 유독 귀에 꽂히는 중저음의 묵직한 목소리가 있었던 거에요. 알고 보니 류경수였죠.

-소속사 관계자 A-
별 반짝
종영소감을 전하는 영상에서도
류경수의 매력 보이스는 빛을 발했다.
발그레 히히

소속사 측은 류경수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느낄 수 있는 구간을 특별히 추천해줬다.

'이태원 클라쓰' 4회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경수 배우의 내레이션 부분이 나와요. 목소리가 매력적이에요. 꼭 한 번 들어보시길!

-소속사 관계자 B-

경수 목소리도 농도가 다르네...☆

2. 류경수는 유쾌하다

출처'자백' 공식 홈페이지

'자백'의 나쁜 놈 한종구로 기억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사이코패스 같은 악랄함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지 않았던가!

그래서 실제로 과묵하고 무서울 것 같은 이미지로 생각하는 이들이 있을텐데, 노놉!


소속사 관계자들은 "류경수가 유쾌하고 귀여운 면을 가지고 있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평소 류경수 모습은 요런 느낌? ㅎㅎ

출처류경수 인스타그램
경수 씨가 무거운 듯하지만 유쾌한 에너지가 가득해요. 사석에서 만날 때는 편하고 귀여운 동생 같아요.

-소속사 관계자 C-

류경수의 유쾌발랄함은 지난해 '자백' 종방연 때 드러났었다.

'자백' 종영하는 날 라이브 영상을 진행했는데, 종방연 포즈 공약을 했었어요! 극 중 한종구 특유의 무표정으로 하트를 하기로 말했는데, 그날 '어디서 본 적 없는 종방연 사진'을 남겼어요. (웃음)

-소속사 관계자 D-
폭소

세상에낰ㅋㅋㅋㅋㅋ
형사 역을 했던 배우 분들과 한종구 연행 포즈부터 무표정 하트까지 정말 한번도 본 적 없는 종방연 사진을 남겼어요. 진짜 센스있고, 재밌는 친구라고 그 때 느꼈어요. (웃음)

-소속사 관계자 D-
폭소 터짐

'이태원 클라쓰' 메이킹 영상에서도 유쾌한 류경수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권나라에게 '87년생'이라고 거짓말하는 장난꾸러기 기질을 드러내는 류경수 ㅎㅎ


그의 유쾌함이 영상 너머 여기까지 전해진다.

3. "언제나 내 일처럼" 세심함

출처화이브라더스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소속사 관계자들이 알려준 류경수의 또 다른 입덕 포인트.


언제나 내 일처럼 챙겨주는 세심함이 돋보인다는 점이다.

얼마 전 제 생일이었는데요. 제가 이야기한 적도 없는데, 먼저 찾아와서 축하해줬던 기억이 있어요.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스태프 생일까지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감동받았죠.

-소속사 관계자 E-
서로 힘든 시기를 같이 보냈기 때문인지, 저한테 매우 소중했고 힘이 됐어요. 이 사람이 저에게 진심을 다해 대한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소속사 관계자 E-

출처화이브라더스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세심한 남자 류경수의 에피소드는 끊이질 않았다.
김윤석 감독님의 첫 연출작인 '미성년' 응원 영상을 남길 때도 조금 놀랐어요. 평소에 말이 없고, 연기할 때는 진지하거나 무뚝뚝할 것 같다는 이미지였거든요. '자백' 촬영 중이라 바빴을 텐데 이런 것까지 참여해줘서 고마웠어요.

-소속사 관계자 D-

출처화이브라더스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이태원 클라쓰' 촬영 현장에서도 그는 멀리서 찾아와 준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하려는 모습으로 소소한 감동을 줬다고.

'이태원 클라쓰' 첫 촬영 때였나요? 제가 홍보팀과 함께 현장을 방문했어요. 야외 촬영이다 보니 대기할 곳이 별로 없었어요. 보통 배우들은 촬영 들어가기 전에 차 안에서 대기하는데, 이날 현장에 온 홍보팀과 밖에서 이야기 하면서 촬영 기다리더라고요.

자기 때문에 현장에 온 회사 식구들이란 걸 잘 알아서 그런지 차에서 들어가서 쉬라고 이야기 해도 끝까지 함께 하더라고요. 따뜻한 마음 때문에 더 열심히 일하고 싶게 만드는 친구입니다.

소속사에서 경수 배우 관련 자료 등을 만들고 발행되면 진심으로 감사인사도 해줘요. 마음 미남이죠. ㅎㅎㅎ

-소속사 관계자 D-
짜잔

스윗 경수에 내 마음도 녹았네
4. 연기 괴물 신인과 '자백'

출처화이브라더스코리아

류경수의 다른 매력 포인트는 두 말 필요 없는 연기력!


이미 '항거: 유관순 이야기'와 '자백'으로 '괴물 신인'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지 않았나. 

마이클잭슨

특히, '자백'은 연기자 류경수 이름 석 자를 대중에게 제대로 알렸던 작품이다.


류경수는 '양애란 살인사건'과 '김선희 살인사건'의 살해 용의자 한종구로 등장해 신선한 비주얼과 섬뜩한 표정 연기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특히, 의뭉스러운 미소를 짓다가도 순식간에 돌변하는 위협적인 표정이 압권!


소속사 관계자들도 '자백'을 꼭 보라고 강력추천했다.

류경수의 존재를 대중에게 알렸기에 남달라요. 특히, 8부에서 온몸으로 괴로움과 공포를 뿜어내는 연기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죠.

-소속사 관계자 A-

출처류경수 인스타그램

그리고 현재 방영 중인 '이태원 클라쓰'도 추천작으로 꼽았다. 이유를 한 번 들어보자.

'이태원 클라쓰' 초반부터 시선을 사로잡았지만, 아직 보여드릴 게 많아서요. ㅋㅋㅋ 마지막 방송까지 본방사수 해주세요.

-소속사 관계자 B-

By. 석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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