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라이언 고슬링 동거녀가 집에서 안 나가는 이유

결혼은 안 했지만 애가 둘인 남자

93,12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영화 '라라랜드'

영화 '라라랜드'에서 로맨틱한 피아노 연주, 그리고 주인공 미아(엠마 스톤)와의 절절한 사랑을 나눈 세바스찬 연기로 관객의 마음을 울렸던 그 남자,

출처영화 '라라랜드'

라이언 고슬링.

라이언 고슬링의 과거 연애사는 나름 깔끔하고 일관성(?) 있다.

출처영화 '프로포즈'

2002년부터 1년간 16살 연상의 산드라 블럭과 연인 관계였으며,

출처영화 '노트북'

2005년에는 '노트북'에서 호흡을 맞춘 6살 연상의 레이첼 맥아담스와 2년 열애 끝에 헤어졌다 재결합했지만 다시 남남이 됐다.

눈물바다
결별 소식에 슬퍼한 사람
나야 나 ㅠㅠ

출처영화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

그리고 라이언 고슬링이 정착한 이는 영화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에 함께 출연한 에바 멘데스. 역시 6살 연상이다.

깊은 고뇌
취향 한결같네...

두 사람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연인 관계를 유지 중이다. 결혼은 안 했지만 슬하에 아이가 둘이다. 2014년 첫딸, 2016년 둘째딸이 태어났다.

출처영화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

첫째 출산 직후 불화설에 불거지기도 했다. 에바 멘데스가 라이언 고슬링에게 딸을 보여주지 않는다는 소문이 돌았던 것.

하지만 2016년 둘째딸이 태어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불화설은 자연스레 일축됐다.

한편, 라이언 고슬링과 에바 멘데스의 출산은 비밀스러웠다. 특히 둘째는 태어난 지 2주 만에 알려졌을 정도.

이렇게 라이언 고슬링과 에바 멘데스 커플은 사생활 오픈에 매우 신중한 편이라, 서로에 대한 언급도 매우 드물다.

그럼에도 은근하게 서로를 향한 애정을 표현을 한 적은 있었다고.

사랑의 풍차

마지막 작품 이후 6년 동안 육아에 전념하며 연기 활동을 중단했던 에바 멘데스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기를 다시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어요."


라고 말하며 복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었다.

그런데 얼마 전, 한 팬이 "라이언 고슬링이 에바 멘데스를 밖으로 나오도록 해야 한다"고 에바 멘데스의 SNS에 댓글을 달자

고맙지만 난 괜찮아요. 이 세상 어느 곳보다 내 남자와 함께 집에 있는 것이 더 좋아요."

라며 복귀 의지를 드러냈던 것과는 상반된, 또한 남편을 향한 무한 애정을 담은 답변을 해 눈길을 끌었다.

팔짱
진심이 뭐지..?

어쨌든, 에바 멘데스의 이 발언 덕분에 에바 멘데스와 라이언 고슬링이 서로를 언급했던 과거 발언들도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에바 멘데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언 고슬링의 로맨틱한 면모를 자랑한 적이 있다.


팬이 라이언 고슬링의 요리 실력을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

"라이언은 요리도 잘하고 빵도 잘 만들어요. 진짜예요. 엄청나요. 농담 아니고요."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서는 라이언 고슬링을 만나 아이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고도 말했다.

라이언과 사랑에 빠지기 전까지는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라이언을 만나) 40세에 첫 아이를 낳았고 42세에 둘째를 얻었죠. 그렇게 저는 (커리어에서) 가족에 중점을 두게 됐어요.

에바 멘데스만 라이언 고슬링을 언급한 건 아니었다.

라이언 고슬링은 2017년 '라라랜드'로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집에서 시상식을 보고 있을 에바 멘데스에게 이렇게 말했다.

내가 노래하고 춤 추고 피아노를 연주하며 영화에서 최고의 경험을 하는 동안 내 여자는 딸을 돌보고, 둘째를 임신하고, 그녀의 형제가 암과 싸우는 것을 돕고 있었어요.

그녀가 제가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책임져주지 않았다면 오늘 이 자리에는 다른 사람이 서있었을 거예요. 자기야, 고마워.

두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된 라이언 고슬링과 에바 멘데스, 행복한 이 커플이 레드카펫을 함께 밟는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을까?

부탁해요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