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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력이 늘어서 서운해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11,35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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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드라마나 영화는 그 자체 스토리에 흠뻑 빠져 볼 때도 있지만, 어떤 건 배우들의 연기에 빠져 보는 경우도 있다.


그만큼 배우들의 연기력은 중요한 법!

마쟈마쟈

그런데 오히려 연기력이 늘어서 서운한 연예인이 있다고 한다.


그 주인공은?!

출처장수원 인스타그램

바로 장수원이다.


젝스키스 멤버로 많은 사랑을 받던 그가 연기자로서도 한 획을 그은 작품이 있었으니, 그 유명한 KBS '사랑과 전쟁'이다.


당시 '사랑과 전쟁' 아이돌 특집에 출연했던 장수원은 유라와 연인 호흡을 맞춘 바 있는데.


이때 장수원은 자신의 대표(?) 연기인 '로봇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괜.찮.아.요? 많.이.놀.랐.죠?

크크크

이렇게 '로봇 연기'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장수원.


그런데... 그의 연기력이 늘었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특별 출연한 장수원!


꽃파당의 중매 덕분에 인연을 만난 도령 역을 맡아 오랜만에 연기를 선보였다.


짧은 출연이었지만 과거 '사랑과 전쟁'에서 보여준 로봇 연기는 온데간데없던 그의 연기.


특히 자신의 유행어인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를 패러디하는 여유까지 보여줬다.

오올감탄
(그런데 왜 좀 아쉽지...?)
실제로 장수원의 연기력이 늘었음을 증언한 연예인도 있다. 

그의 연기력이 몇 시간 만에 늘어나는 것을 직접 목격한 사람이라고 하는데, 바로 신동엽!

신동엽은 과거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 "장수원이 로봇 연기로 화제가 돼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한 바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밤을 새우면서 촬영을 하는데 나중에 연기가 늘어서 그 느낌이 안 나더라"며 "작가들이 되게 힘들어했다"고 증언했다.


이에 장수원은 "(연기력은) 내 의지가 아니니까. 나도 내 연기력이 컨트롤이 안 된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푸흡캬캬

게다가 JTBC2 '악플의 밤'에 출연했을 당시에는 "(로봇 연기 캐릭터로) 광고도 많이 찍고 하다 보니 연기력이 늘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리고 장수원의 연기력이 발전한 결정적 계기 역시 있었으니.

tvN '배우학교'에 출연하면서 그의 연기력이 부쩍 늘었다는 사실!

진심으로 자신을 위로해주고 믿어주는 박신양 선생을 만나,

어려울 수도 있었던 가위를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이원종으로부터 "소름 끼쳤다"라는 소감까지 이끌어냈다.

급기야 대본 없는 즉흥극까지 어색함 없이 소화하는 CLASS...☆

짱입니다요

출처장수원 인스타그램

이제는 완벽하게 '로봇 연기'에서 벗어난 장수원.


그런데 가끔 '로봇 연기'가 그리울 때가 있는 건, 혼자만의 생각일까...?

발그레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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