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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닮았다고 난리 난 배우

세상에 김수현 동생인 줄 알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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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안내서]

요즘 가장 뜨거운 드라마는 tvN ‘사랑의 불시착’이다.

의지왕

극중 가장 눈에 띄는 캐릭터 중 리정혁(현빈 분)의 부대원 박광범(이신영 분)을 빼놓을 수 없다. 

출처tvN

박광범은 지뢰 밟은 리정혁을 듬직하게 구해주는 것은 물론, 윤세리(손예진 분)도 인정한 잘생긴 외모로 주목 받았다. 리정혁, 윤세리와 함께 영화 같은 6회 엔딩을 장식하기도 했다. 

손예진도 인정한 이신영의 잘생김

‘사랑의 불시착’ 전개만큼이나 이신영을 궁금해 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니 한 번 준비해봤다. 

부탁해요

이신영에게 진짜 입덕할 준비가 됐다면, 지금 바로 그의 매력 속으로 빠져보자. 

배우 이신영 프로필

출처그래픽=계우주 기자

이신영을 보면 누군가 떠오를 수 있다. 

바로 배우 김수현이다. 

짱입니다요

이미 ‘사랑의 불시착’ 시청자들은 이신영이 나올 때마다 “김수현 닮은 배우”라고 입을 모았다. 

쑥덕쑥덕

실제로 이신영은 데뷔작 ‘한입만1’에서 일명 대학로 김수현으로 불리는 이찬혁 역을 맡아 열연했다.

출처이신영 인스타그램, 플레이리스트

김수현 닮은꼴에서 그치지 않았다. ‘사랑의 불시착’에서 북한 사투리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연기력까지 인정 받은 것. 극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기도 하다. 

출처tvN

(점점 분량도 많아지는 것 같단 말이지~ 대단해~)

출처포레스트 엔터테인먼트

소속사에 따르면 이신영은 스무 살 때부터 연기를 준비했다. 수많은 오디션을 거쳐 ‘한입만’으로 데뷔했고, 지난해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얼굴을 알리는데 성공했다. 


데뷔 2년차에 만난 소중한 기회였다. 

꽃가루 환영

‘사랑의 불시착’ 캐스팅 후 이신영은 소속사를 통해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첫 브라운관 데뷔를 너무나 좋은 작품으로 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고 정말 감사합니다. 박광범이라는 인물이 작품 속에 잘 스며들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이신영
처음 촬영 때 너무 떨리고 긴장되면서 걱정이 앞섰는데 현빈, 손예진 선배님뿐 아니라 많은 배우, 스태프분들이 편한 분위기로 만들어 주셔서 촬영하는 하루하루 많은 걸 배우고 느끼며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어요. -이신영

출처포레스트 엔터테인먼트

아직 드라마 외에 예능프로그램 등에 출연하지 않았다. 이에 이신영의 실제 모습을 모를 수밖에. 

이신영은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웃음을 꼽았다. 

사람들이 저의 웃음으로 기분 좋아진다고 이야기해주더라고요. -이신영

출처tvN

이신영이 직접 밝힌 실제 성격은 낙천적인 것. 


주변 사람들이 말하는 이신영의 실제 성격은 해맑고 긍정적이며 솔직하다. 그리고 의리파. ‘될 때까지 한다’는 신념도 있다.

당신이 최고

생활신조는 아버지의 영향을 받았다. 

아버지가 항상 ‘모르면서 아는 척 하지 말라’, ‘없는데 있는 척 하지 말라’고 말씀해주셔서 이 부분을 생활신조로 삼고 있어요. -이신영

취미는 게임. 그래서 쉴 때도 친구들과 만나서 게임하거나 카페에 가서 음악도 듣고 이야기하고 논다고. 

출처tvN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카레, 그리고 비빔밥과 고기다. 

(카레 맛집 알려주실 분~)

함께 놀아요

인스타그램을 보면 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이신영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 중이다. 어느 것 하나 버릴 사진이 없다. 

부끄러움

훈훈하고, 귀엽고, 멋지다. 

잠시 안구정화 시간을 가져보자. 

바다 보다 빛나고

멍 때려도 괜찮고

편한 차림도 센스 있고

키 180cm의 황금 비율 자랑하고

심지어 옆모습까지 완벽하다!

삼각 응원단

이신영을 옆에서 지켜본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 A씨의 말도 들어 봤다. 

이신영은 본인 스스로 배우로서 갖춰야 할 마음가짐이나 소양에 있어서 항상 부족함을 인지하고 채찍질을 하면서 ‘나에게 부끄럽지 않는 사람이 되자’를 보여주는 친구입니다. 내일이 기대되는 배우로 성장할 수 있게 함께 노력해보겠습니다. -소속사 관계자

소속사 관계자도 인정했다. 겸손하고 바른 생각을 가진 이신영!

뭉클

마지막으로 이신영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을까. 

꾸밈없이 성장하면서 나아가는 배우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이신영

출처포레스트 엔터테인먼트

한마디도 허투루 하지 않는 것이 느껴진다.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바른 청년일세)

사랑이 넘쳐

이렇듯 이신영에게 입덕 해야 할 이유는 차고 넘친다. 

지.금.바.로.입.덕.하.자

외쳐봐 고고

출처뉴스에이드 DB

By. 박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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