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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에 성형 결심한 이세영 남자친구의 반응

악성댓글에 우는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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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에게 팬들의 응원어린 댓글은 무엇보다 달콤하고 소중한 에너지가 된다. 


하지만 진심어린 쓴소리의 수준을 벗어나 일방적으로 퍼붓는 악의적인 댓글은 그와 반대로 스타들의 마음을 지치게 만들기도 한다.


못생겼다는 악성 댓글 때문에 성형까지 결심한 스타도 있으니. 바로 개그우먼 이세영.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이세영은 다이어트와 화장술로 인해 인형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스타 중 하나. 


그러나 그런 이세영조차 성형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악성 댓글이다.


깊은 고뇌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이세영은 최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다이어트도 하고 화장도 하면서 자신을 꾸미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더구나 웃긴 분장을 하는 것이 익숙한 희극인이다보니 더욱 외모에 대한 조롱의 시선을 받아야했고 그런 시선을 감내하며 개그를 하는 것이 힘겨웠다고. 

눈물바다

피나는 운동과 다이어트로 허리 20인치의 비현실적 몸매를 갖게 됐다. 그럼에도 얼굴에 대한 평가는 여전했다.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이세영은 그런 자신의 노력을 좋게 봐주는 사람도 있지만 여전히 외모를 지적하는 악성댓글에 상처 받았다고 털어놨다.  

살을 빼도 똑같이 '못생겼다'는 악성 댓글도 있고 심지어 ‘여자인 척 하지 말라’ '눈이 10시 10분이다' ‘부모님이 어떻게 생겼기에 저렇게 생겼지?’라는 댓글도 있었다.

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그런 악성댓글에 시달리다보니 자격지심이 생겼고 결국 12월에 쌍꺼풀 수술을 하기로 결심했다는 이세영.

남친이 (성형을) 너무 싫어했다. (성형)하면은 헤어지겠다고까지 했다.

남자친구는 성형을 반대했지만 결국 해야 하는 상황까지 왔다며 자존감을 되찾고 싶은 절박한 마음을 드러냈다.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악성 댓글에 가슴앓이 한 스타는 또 있다. 


함소원은 남편 진화와의 결혼 일상을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공개하고 있다.

18살 연하인 진화와의 부부 일상이 공개되며 악성 댓글에 시달렸던 함소원은 도를 넘은 메시지에 사이다 대처법으로 쿨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두 살 배기 딸 혜정에 대한 악플은 쿨한 함소원 마저 힘들게 했다.

눈물나네

출처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은 최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악성댓글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함소원은 남편이나 자신에 대한 악플들은 쿨하게 넘길 수 있지만 딸 혜정에 대한 악성댓글엔 상처를 받는다고 털어놨다.


방송에 소개된 악플은 도를 넘는 수준. ‘애를 이상한 애로 만드냐’ ‘저렇게 사랑을 못 받으니 애가 욕구불만이 가득’이란 악플들이 눈살을 절로 찌푸리게 만들었다. 

다른 거는 몰라도 아이에 대한 것은 사실 가슴에 꽂힐 때가 있다. ‘아이가 표정이 없다’ ‘말은 왜 못
하냐’ ‘왜 아이가 불만 가득한 얼굴이냐’는 말들을 한다. 남편 욕까지도 '그런가보다' 하는데 아이에 관한 거는 민감해진다.

이후 함소원은 딸 혜정이의 영상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피로하십니까? 짜증나십니까? #만병 통치약”이란 글을 올리며 마음을 치유해주는 딸 혜정의 환한 웃음을 공개,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빗속 좌절
악플
제발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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