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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의 '틴트 입술' 사용법(feat. 소름 주의)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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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영업글이다]

남자 배우를 보면서 틴트색을 검색해 본 경험이 있으신지?


아마 이 배우라면 고개를 끄덕하실 것 같은데.

출처이동욱 공식 인스타그램

바로 배우 이동욱이다.


이동욱은 틴트를 바르지 않아도 붉은, '자연 발색 입술'로 유명한 배우.


이동욱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이 붉은 입술은 이동욱의 로맨틱한 면모를 더욱 강조시켜주는 역할을 해왔다.

tvN '진심이 닿다'의 달콤한 키스신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이동욱의 붉은 입술.

부끄러움

tvN '풍선껌'에서 로맨틱한 세레나데를 부를 때도!


이동욱의 '자연 발색 입술'은 그의 로맨틱한 매력을 더욱 업그레이드시켰다.


어디 이뿐인가.

tvN '도깨비'에서 멍뭉미 폭발시키며 귀여움 발산할 때는 꼭 그 빨간 입술이 멍뭉이 입술 같아 보인다는 함정.

눈에서 하트

그런데 최근, 이동욱의 '자연 발색 입술'의 새로운 사용법을 또 하나 찾았다는 사실!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사용법이라 꽤나 당황스러웠지만, 나쁘지 않다. 일단 한 번 볼까?

깜짝이야

최근 시작한 OCN '타인은 지옥이다'에서 치과의사 서문조 역을 맡은 이동욱.


미스터리한 인물이었는데, 지난 1일 방송분에서 사이코패스 살인마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동욱의 붉은 입술은 로맨스하고만 잘 어울릴 줄 알았더니, 이런 소름 끼치는 모습에도 찰떡 같이 어울리는 MAGIC...☆

특히 살짝 미소를 띤 채 사람을 죽이는 모습은 소오름 그 자체다.


입술이 빨개서일까, 더 호러스러운 건 혼자만의 착각?

정체가 공개된 이후부터는 이동욱의 빨간 입술이 무서워지기 시작한 1인...

"좋아서요"라는 세상 달달한 멘트를 하며 웃는 데도 왠지 무섭고,

그냥 앞에 보고 웃는데도 무섭다...


(와중에 입술은 왜 이렇게 빨간 건데...)

뭐야무서워

잊지 말자, 원래 이렇게 로맨틱한 남자였다. (ㅎㅎ)


그러고 보니 이동욱의 붉은 입술은 로맨틱할 때도, 소름 끼칠 때도 잘 어울릴뿐더러 슬픈 장면에서도 잘 어울렸다.


원래 눈물을 흘리거나, 애틋하거나 이런 감정일 때는 입술이 붉으면 좀... 안 어울리지 않나?

아니, 울 때도 왜 그렇게 청초한 건데?!!!


그림 속 초상화만큼이나 빠알간 입술이 우는 이동욱의 애절함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줬다.

맞는말같아

JTBC '라이프'에서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릴 때도,

이별 앞에서 눈물 뚝뚝 흘릴 때도 전혀 거슬리지 않는 빨간 입술.


빨간 입술이 잘 어울리는 모습은 또 있다.

이렇게 장난칠 때는 생기 있는 입술이 된다는 사실!

출처이동욱 공식 인스타그램

그런데 이렇게 쭉 놓고 보니 말이다... 어떤 모습을 하고 있어도 빨간 입술이 다 잘 어울린다는 건...


그만큼 이동욱이 연기를 잘하고 있다는 뜻 아닐까?


로맨틱한 모습도, 소름 끼치게 섬뜩한 모습도, 애잔한 모습도! 이동욱의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표현했으니 입술은 저절로 어울릴 수밖에.

마쟈마쟈

그럼 마지막으로 그냥 걷기만 해도 멋있는(feat. 붉은 입술 그리고 공유) 이동욱의 영상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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