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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데뷔에 성공한 아이돌

By. 뉴스에이드 강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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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오기 어려운 데뷔의 기회를 두 번 이상 거머쥔 스타들이 있다.


첫 번째 데뷔의 아쉬움을 딛고 재데뷔의 기회를 잡아 활동에 나선 스타들을 모아봤다.

# 유니티‧유앤비

출처뉴스에이드DB

출처뉴스에이드DB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인 KBS ‘더 유닛’의 최종 우승자 18인이 각각 걸그룹 유니티, 보이그룹 유앤비로 재데뷔에 성공했다.


이 그룹에는 소나무, 다이아, 헬로비너스, 스피카, 달샤벳, 라붐, 유키스, 빅플로, 빅스타, 매드타운, 에이스, 핫샷 등의 멤버들이 속하게 됐다.


데뷔가 무산되어버린 경쟁 프로그램 ‘믹스나인’ 팀과는 달리 빠르게 데뷔해 KBS 프로그램을 주축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 칸 (전민주X유나킴)

출처마루기획


‘슈퍼스타K3’로 주목받았던 유나킴은 지난 2014년 윤미래, 타이거JK의 지원사격을 받아 화려하게 데뷔한 이력이 있고, 2015년 걸그룹 디아크로 데뷔했지만 아쉽게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후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와 ‘더 유닛’까지 출연하면서 오디션 프로그램을 섭렵한 멤버다.


전민주는 지난 2013년 ‘케이팝스타3’로 주목받았으며, 유나킴과 함께 디아크로 데뷔했으나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팀이 해체됐다. 이후 걸그룹 데이데이로 데뷔할 뻔 했으나 데뷔가 무산된 바 있다.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쌓은 인지도만큼 데뷔 당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해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던 두 사람은 23일 여성 듀오 칸으로 절치부심의 재데뷔에 나설 예정이다.

# 카드 전소민

출처뉴스에이드DB


에이프릴의 원년 멤버이자 맏언니였던 소민은 1집 활동 이후 진로에 대한 고민 끝에 팀을 탈퇴했다. 그러나 소속사에 남아 있으면서 다른 활동 방안을 모색했고, 이후 같은 소속사에서 나온 혼성 그룹인 카드의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에이프릴과는 전혀 다른 카드의 콘셉트를 찰떡같이 소화하면서 화제를 모았고,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재데뷔에 성공한 케이스다. 콘셉트가 너무 달라져 재데뷔를 한 건지 모르는 팬들도 다수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사무엘

출처뉴스에이드DB


원과 함께 남성 듀오 원펀치로 활동하면서 제2의 듀스로 불리며 주목받았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원이 YG로 이적하면서 팀이 공중분해 됐다.


이후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주목받았으나 아쉽게 최종 데뷔 순위에 들지 못했다. 그러나 프로그램을 통해 모인 탄탄한 팬덤을 기반으로 솔로 가수로 재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여자)아이들 전소연

출처뉴스에이드DB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프로듀스101’ 시즌1에 출연해 처음 얼굴을 알렸다. 개성 있는 보이스와 랩 실력으로 인기를 모으며 이후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에서도 활약했다.


지난해 11월 자작곡인 디지털 싱글 ‘젤리’를 발표하며 솔로 데뷔에 나섰으며, 지난 2일 큐브 신인 걸그룹 (여자)아이들에 합류해 리더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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