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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연기하다 정들어 결혼까지 한 연예인 부부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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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드라마 속에서 커플 연기를 선보이는 연예인들. 


오랫동안 촬영하다 보면, 연기를 넘어 자연스레 정이 들기 마련인데. 


그중 현실 연인으로 발전한 스타 커플들을 모아봤다.

# 박성웅♡신은정

출처뉴스에이드 DB

지난달 31일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박성웅은 자신의 아내인 신은정과 결혼하기까지 과정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MBC에서 방영된 '태왕사신기'에서 극 중 커플이었던 주무치와 달비 역으로 호흡 맞췄다. 


박성웅은 "처음에는 동료 사이였고, 각자 연인이 따로 있었다"며 "시간이 흘러 서로의 연인과 헤어진 후 어느 순간 신은정이 여자로 보였다"라며 사귀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한 박성웅은 "1년 6개월간 '태왕사신기' 촬영하는 동안 사귀게 됐다. 종방연 때 열애 사실을 스태프들과 팀들에게 공개했다"고 덧붙였다.  


# 이동건♡조윤희

출처조윤희 인스타그램

이동건과 조윤희 극 중 커플로 연기하다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커플이다.


KBS '월계수 양복점의 신사들'에서 이동건은 이동진 역으로, 조윤희는 나연실 역으로 출연해 커플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드라마가 종영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실제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공개 열애 선언한 지 3개월 뒤 혼인 신고 및 2세 소식까지 전하며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 송중기♡송혜교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2016년 KBS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과 강모연 역으로 커플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송중기, 송혜교 부부.


'태양의 후예' 방영 중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당시 모두 부인했다. 


그러나 이후 진짜 연인으로 발전하면서 '송송 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었고, 2017년 10월 31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 연정훈♡한가인

출처뉴스에이드 DB
연정훈, 한가인 부부도 드라마에 동반 출연한 인연으로 실제 부부로 발전하게 된 케이스다.

지난 2003년에 방영했던 KBS 일일드라마 '노란 손수건'에서 풋풋한 커플 연기로 호흡을 맞췄다.

2년 뒤인 2005년 4월, 결혼식을 올렸는데, 당시 두 사람의 나이는 28살, 24살이었다.

# 기태영♡유진

출처기태영 인스타그램

2009년 방영된 MBC 주말드라마 '인연 만들기'에서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 게 인연이 돼 부부로 발전했다.


드라마 방영 중에도 열애설이 나기도 했으나, 두 사람 모두 당시에는 서로에게 관심이 없었다고.


과거 '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유진은 "드라마 후반까지 친해지지 못하고 대화도 거의 없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내가 먼저 전화번호를 따야지'하고 마음먹었다"며 가까워진 계기를 공개했다.


이어 "처음에는 사적인 마음은 없었다. 그런데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대화가 잘 오가게 됐다. 결국 내가 먼저 한 발 나섰다"고 설명했다.


# 이상우♡김소연

출처김소연 인스타그램

극 중 연인에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또 다른 연예인 커플이다.


동반 출연했던 MBC '가화만사성'에서 사랑이 이뤄지지 않았으나, 드라마가 끝난 뒤 발표한 열애 소식을 통해 현실 인연으로 이어졌다.


1년 간 열애 끝에 2017년 6월 9일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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