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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 막낸줄 알았는데, 미담부자였네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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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 2일'에서 4차원+식탐 막내로 눈도장 받고 있는 빅스 라비.


형들과 조금 다른 독특한(!) 관점과 취향(문세윤 방귀더럽♥), 왕성한 식욕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호감형으로 자리잡고 있다.

물론 본업도 매우 잘하는 '1박2일' 꼬라비.

'1박2일' 시청자들이라면 라비의 이것에 소소한 감동했을 텐데.

라비가 쓰고 있는 저 모자, 천안함 피격 10주기를 기념한 모자다.

출처'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라비가 착용한 모자에는 천안함 명칭 'PCC-772' 및 천안함의 모습 등이 새겨져 있다. 


천안함 사건 실제 생존자 전준영 씨가 지난 3월 26일 사건 발생 10주기를 맞아 순국한 장병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이 모자를 판매한 것.


짜잔
라비가 이런 좋은 일에
동참하고 있었구나.

지난 5월 방송분에서 한 차례 공개한 데 이어, 지난 12일 방송에서도 한 번 더 착용하고 나왔다.

출처'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출처라비 인스타그램

라비의 미담은 천안함 모자 이외에도 꽤 많다.


2018년 2월, 유기견을 돕기 위해 기획 제작된 화보 십이견지 프로젝트에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당시 라비는 유기견의 프로필 사진을 직접 촬영하며 재능기부도 했다.

출처십이견지

한 달 뒤에는 빅스 멤버들과 함께 청소년 50명에게 직접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이때 빅스 멤버 전원이 기부한 물품은 총 5억 8000만 원.

출처라비 인스타그램

1년 뒤인 2019년, 라비는 EBS 아이돌 낭독 기부 프로젝트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에 참여했다.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는 아이돌의 낭독과 기부가 결합된 최초의 프로젝트로 새로운 독서문화를 만들고 문화 교육 혜택에서 소외된 청소년을 돕기 위해 기획된 것.

라비는 정세랑 작가의 '청기와주유소 씨름 기담'을 낭독했다.

출처EBS
지난 3월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자동차 사고 미담이 화제가 됐다.

출처라비 인스타그램

한 젊은 커플이 전동 킥보드를 타다 라비의 차량과 부딪쳤고, 그 때문에 라비의 차가 찌그러진 것.


당시 라비는 수리비를 전혀 받지 않겠다고 말했고, 이에 감동한 커플들은 고마움을 표시하는 마음에 대화 나눈 문자를 캡쳐해서 공개했다.

라비는 젊은 커플과 비슷한 나이 또래 여동생이 생각나서 한 행동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 작은 행동에 관심을 가져주기보다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시기를 모두가 서로 도우며 이겨내길 바랄 뿐"이라며 덧붙였다.

부탁해요

이와중에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자고
독려하는 라비의 훈훈한 마음씨.

므찌다 랍사장!

출처라비 인스타그램

이러니 랍사장에게 호감이 안 생길래야 안 생길 수 없지!


앞으로도 '1박2일' 멤버들과 좋은 우애 이어가면서 돈쭐나기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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