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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나래바'같은 업장 운영 중인 배우

By. 뉴스에이드 강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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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핫한 드라마하면 역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다.


이 작품에서 전설의 비서 김미소 역으로 매력 발산중인 박민영에게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출처김비서가 왜그럴까 포스터

이참에 박민영이 언급한 각종 인터뷰 발언과 소속사 관계자들의 귀띔을 통해 각종 TMI(Too much information)들을 수집했다.


만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박민영에 대해 몰라도 상관없고 알아도 쓸데없지만, 흥미로운 정보를 통해 그의 숨겨진 매력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 보자.

출처나무엑터스

* 박민영의 취미는 반려견 레옹이와 놀기다. 굉장히 활발해서 하루에 한 번씩은 되게 신나게 놀아줘야 하는 친구라고 한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 박민영은 평소 집에서 묶어서 올린 머리를 고수하고 잠옷에 집착한다. 좀처럼 밖에 나가지 않고 친구들을 만날 땐 그냥 다 집으로 초대한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 박민영은 둘째다. 김미소처럼 언니가 있다.

* 박민영의 좌우명은 ‘Enjoy my life’다. 일을 하더라도 재밌게 하자는 의미다.

출처나무엑터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 박민영의 영어 실력은 중~중상이다. 유학 경험이 있어서 조금 할 줄 알지만 아예 고급 영어는 아니라고 한다. 중국어는 열심히 하고 있어서 중 정도의 실력이다.

출처나무엑터스

* 박민영의 유학시절 영어 이름은 레이첼이다.

* 박민영의 매력 포인트는 윙크와 미소다. 평소에 습관처럼 윙크를 한다고 한다.

출처나무엑터스

출처나무엑터스

* 박민영과 김미소의 공통점은 미소다. 박민영은 데뷔 초부터 ‘웃는 모습이 예쁘다’는 말을 자주 들어 의식적으로 많이 웃었다고 한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 박민영은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 중 ‘거침없이 하이킥’ 속 강유미와 실제 성격이 가장 닮았다고 한다. 스스로 ‘신인치고 연기를 잘하는 건 줄 알았는데 그냥 (진짜 성격과) 비슷했던 거였다’고 털어놨다.

* 박민영은 “차기작으로 한여름 사극은 피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구미호’, ‘성균관 스캔들’, ‘닥터 진’을 전부 폭염 특보가 뜨는 한여름에 찍었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 박민영의 취미는 여행이다. 미술관에 많이 가고 현지 음식 위주로 먹는 코스를 선호한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 ‘박민영 인생샷’으로 유명한 여행지에서의 사진들은 대부분 엄마가 찍어주는 것이라고 한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 박민영은 사실 셀카를 잘 못 찍는다(고 스스로 생각한다). 그래서 공개된 사진 중 상당 비율이 남이 찍어준 사진이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 박민영은 자신의 장점으로 밝고 긍정적인 면모를 꼽았다. 가끔 너무 흥이 넘쳐서 현실 자각 타임이 오면 숨고 싶어진다고 한다.

* 박민영의 특기는 요리다. 가장 자신 있는 메뉴는 김치. 쿠킹 클래스도 동네 아주머니들과 함께 수강했는데, 신부수업 같은 게 아니라 스스로 해먹기 위한 목적으로 배웠다고 한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 박민영은 커피를 굉장히 좋아한다. 촬영장에서도 커피나 주전부리가 떨어지지 않는 편. 촬영할 때 함께 움직이는 ‘민영 팀’의 커피도 사비로 책임지고 있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 박민영의 집에는 지난 2010년 주방에 직접 차린 ‘카페 드 미뇽’이 있다. 지인들을 초대해 커피도 마시고 음식도 해먹는다고. 인기가 많아 예약제로 운영된다고 한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 박민영은 걸그룹 댄스 마니아다. 가끔 TV를 보다가 혼자 트와이스 ‘시그널’ 같은 춤을 추기도 한다고. 어릴 때 발레도 배웠고, 춤추는 걸 워낙 좋아해 장기자랑 시간에도 나와서 춤을 출 정도였다고 한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 박민영은 한때 기상 송으로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을 들었다.

* 박민영은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의 첫 방송을 꼭 보는 편이다.

* 박민영은 드라마에서 인생을 한 번 더 살았다. 고등학교는 ‘아이 엠 샘’에서, 대학교는 ‘성균관 스캔들’에서, 첫 직장은 ‘영광의 재인’에서 다녔고, 결혼은 ‘7일의 왕비’에서 했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 박민영은 1일 2팩을 한다. 거의 매일 하는 편이라고 한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 박민영은 개그 욕심이 있다. 주변 사람들을 웃기면 뿌듯해한다고 한다. 

* 박민영은 팬들을 ‘콩알’이라고 부른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 박민영은 최근에서야 연기가 천직이라고 느끼게 됐다.

* 박민영은 ‘7일의 왕비’가 끝나고 다음 작품은 꼭 가볍고 밝은 로맨틱 코미디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래서 선택한 차기작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 박민영은 지난 2008년 빅뱅의 ‘하루하루’ 뮤직비디오에서 지드래곤의 시한부 여자친구 역을 맡았다.

* 박민영은 사실 컴맹이다. SNS도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기 위해 고민한 끝에 시작했다.

* 박민영은 자신의 기사에 댓글을 남겨본 적은 없지만, 칭찬 댓글에 ‘좋아요’는 누른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 박민영은 운동을 꾸준히 하지 못하는 타입이다.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김비서’ 시작 전 이를 악물고 피트니스 클럽에 입성했다. 하다 보니 뜻밖에도 본인에게 굉장히 잘 맞는 운동이었다고 한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 박민영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 시작 전 웹툰 주인공과 싱크로율을 맞추기 위해 몸무게를 4kg 감량했다.

* ‘김비서가 왜 그럴까’ 속 박민영의 오피스룩은 웹툰 콘셉트를 최대한 살리는데 중점을 뒀다.

출처박민영 인스타그램

* 박민영은 사실 놀이기구를 무서워서 못 탄다. ‘김비서’ 촬영 당시 놀이공원 신을 찍을 땐 영혼을 내려놓고 바이킹을 탔다. 정신을 놓지 않으려고 애썼다는 후문이다.

* 박민영은 매운 떡볶이를 굉장히 좋아한다. 동네 떡볶이 집 마감 시간을 외우고 있다. 퇴근 후 배달 떡볶이를 시킨 뒤 샤워하고 나와서 도착한 떡볶이를 즐기는 것이 꿀팁이라고 한다.

출처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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