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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귄카'였던 미녀 코미디언 리즈시절 체감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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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 펭(팽)현숙
귄: 귄(퀸)카~

출처박명수 인스타그램

박명수 피셜 '귄카', 미녀 개그우먼 팽현숙!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화려한 입담 자랑하고 있는 '최양락 잡는' 팽현숙. 


정말 엄청난 미모를 자랑했던 과거가 있다는데... 

출처팽현숙 인스타그램

남편 최양락은 물론 주변 연예인들이 모두 입을 모아 '여신'으로 극찬하는 팽현숙의 리즈시절, 어느 정도기에?! 

출처JTBC '힐링의 품격' 영상 캡처
작은 얼굴에 오똑한 코, 큰 눈까지 완벽한 이목구비! 

정말 여배우 못지 않은 미모라는 말이 딱인데... 

출처JTBC '힐링의 품격' 영상 캡처
헉 놀람

역시나 인기도 엄청났다. 

당시 최고의 스타 김청과 함께 TV가이드 한국 며느릿감 순위 1위! 

과자CF에 이어 청바지 CF까지 섭렵했던 CF스타!

과거 미모와 현재 미모 모두 극찬을 받았던 방송도 있었으니, 채널A '잘 살아보세'에서 어깨에 힘 잔뜩 들어가는 칭찬이 쏟아졌었다. 

"그 당시의 팽현숙씨는 미모와 모든 걸 겸비한 분이였어~"(최수종)
"예전에 식당 한 번 갔었어요. 뒷모습을 봤는데 몸매가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어요." (신은하)
당신이 최고
여세를 몰아(?) 팽현숙도 '왕년'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나 아니면 죽는다고 우리집에서 자살 소동을 벌였어요!" (팽현숙)
짱입니다요

출처팽현숙 인스타그램
만인이 인정하는 미녀 코미디언 팽현숙에게도 잊지 못할 굴욕 일화들이 있었으니... 

바로 '팽현숙 박명수 도플갱어' 화면이 탄생한 MBC '무한도전'. 

.

방송이 화제가 됐던 당시 갱년기 우울증까지 겪고 있었던 터라 더욱 속상했다고. 

또 다른 일화. 김원희와 같은 헤어스타일을 한 팽현숙에게 남편 최양락이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냐"며 비수를 꽂았던 것. 

분노의 밥상
(50대에 이렇게 늘씬하고 고운 사람 나와보라고 해!)

출처팽현숙 인스타그램
세월이 흐르며 자연스레 외모도 변했지만, 여전히 동안 미모와 남다른 입담, 사업수완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팽현숙! 

여전히 '귄카'라는 거 인정? 

(이래도 안 인정?!)

출처팽현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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