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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것질 달고 살면서 40kg대 유지해왔다는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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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는 20년, 길게는 40여 년을

한/결/같/이

체중 40kg대를 유지해온 스타들이 있다.

헉 놀람
이들에겐 50kg
금단의 영역이라는데!!

자기관리 철저한 50kg 미만 연예인, 누가 있을까?


#한채아

배우 한채아는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체중계의 몸무게가 방송에 공개되자 "저걸 공개하면 어떡하냐"며 당혹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당시 그의 몸무게는 44.8kg..!

이에 출연진들이 "50kg을 넘어본 적 있느냐"고 물었고 한채아는 "없다"고 조심스럽게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예령

출처뉴스에이드 DB

김예령은 최근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화보 촬영을 앞두고 딸 김수현과 다이어트를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모녀의 열혈 다이어트에  사위인 윤석민이 "그런데 두 사람 50kg 안 넘으면서 왜 그래?"라고 걱정했고, 김예령은 "맞다. 난 태어나서 50kg을 넘어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딸 김수현 역시 마찬가지!!

김예령은  "수현이를 낳고 오히려 더 빠졌다"며 "평소 48kg이 넘으면 되게 힘들다"고 말했다.

김예령은 올해 56세라서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서정희

연예계 대표 동안으로 손꼽히는 올해 60세 서정희는 40여 년간, 아니 평생을 몸무게 40kg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동안 비결에 대해 "돈보다 번거로움과 수고로움의 결과물"이라며 " 틈날 때마다 셀프 마사지를 하고 부지런하게 생활했을 뿐 땀을 흘리거나 배고픔을 참으며 고통스럽게 다이어트를 하는 건 나와 맞지 않다"고 털어놨다. 

덧붙여 "오히려 군것질거리를 입에 달고 사는 편이다. 식탐이 많아 지인들이 유튜브 먹방을 권유할 정도"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완선

김완선은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20년이 넘도록 40kg대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며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현재 45~46kg 사이를 오간다"며 "먹고 싶은 건 다 먹는 편이다. 좋아하는 것도 맛있게 먹는다. 대신 조금 먹는다. 정말 배 터지게 먹을 때도 가끔 있지만, 그럴 경우 다음날 굉장히 적게 먹는다"고 덧붙였다.

#산다라박

평소 마른 몸매로 유명한 산다라박은 과거 방송에서 "활동할 땐 38~39kg이었다. 지금은 40kg"라며 "타고났다"라고 말했다. 

이어 "생각해보니 배 안 고프면 12시간 정도 안 먹기도 하는데 최근 이게 '간헐적 단식'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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