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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도 궁금한 봉준호의 '계획'

'기생충', 다 계획이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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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사상 최초!!

출처뉴스에이드DB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 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까지 4관왕을 휩쓸었다. 


101년 한국 영화사에 한 획을 그었다. 

줄맞춰 응원

출처'기생충'

이 같은 쾌거에 문재인 대통령은 물론 많은 국내 스타들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를 많이 많이 모아봤다!

나들이 가볼까
국민들께 자부심과 용기를 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문재인 대통령-

출처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출처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대한민국을 빛낸 '기생충' 봉준호 감독과 배우들을 향해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을 대표해 감사를 표했다. 

피겨왕

출처'기생충' 스틸컷

'기생충'에 특별출연한 배우 박서준. 


그는 '아카데미 시상식'을 지켜보며 영광의 순간에 함께 포효했다. "미쳤다.."

특히 최우식과 절친한 배우 박서준.

특별히 최우식을 클로즈업한 사진을 따로 게재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크크크

공효진과 이하늬는 미국 현지에서 '기생충'의 쾌거를 축하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약속할게

봉준호 감독과 특별한 우정을 보여온 배철수!


'기생충' 4관왕 기염에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측은 특별 재방송을 편성했다.

야광봉

한국계 배우 산드라오! 그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생충'의 수상에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트위터로도 축하 인사를 전했다(감동~)

이밖에도 끝없이 이어지는 배우들의 축하 행렬!

모든 스타들이 축하할 정도로 대한민국의 자긍심을 높여준 '기생충'!

문재인 대통령의 말대로 '다음 계획'이 궁금하다.
비누방울

By. 손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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