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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억 자산가도 아웃렛 갑니다

이 시국에 쇼핑에 외식했다가 파파라치 찍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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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한창이다.

레이디 가가는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함께

대규모 방구석 콘서트를 기획했고,

마돈나는 자가격리 일기를 공개하며

집에 머물기를 호소하고 있는 요즘,

집에만 있기 너무 답답했던

이 스타 커플은

쇼핑을 나섰다고 한다.

물론 마스크로 중무장을 하고.

14살 나이 차이로 화제를 모은

대만의 스타 커플

주걸륜♥쿤링이다.


이들이 포착된 곳은

타이베이시 외곽 모 쇼핑센터.

부부는 한 남성 일행과 함께

돈가스 전문점에서 식사를 하고

쇼핑을 즐겼다.

주걸륜 부부의 외출과 함께

화제가 된 건 이들의 나들이 장소.


주걸륜 일행이 간 쇼핑센터는

타이베이의 유명 아웃렛이다.

우리 돈 2천억 원 자산가가

아웃렛에서 쇼핑을 했다는 사실에

많은 이들이 흥미를 보이고 있다.

주걸륜 부부의 아웃렛 쇼핑에

현지 네티즌의 반응은 다양하다.


"이럴 때 꼭 사람 많은 데를 가야 했을까?"

"마스크는 엄청 좋은 거 구해서 쓰고 다니겠지?"

"코로나는 까먹었나 봐."

"갑자기 서민 음식이 먹고 싶었나?"

"아웃렛 쇼핑? 지나가는 길에 잠깐 들른 거 아니고?"

이 시국에 외출을 한 걸 지적하거나,

부유한 이 부부의 아웃렛 쇼핑이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들.

쿤링은 이런 글까지 올렸었다.

남들에게 집에 있으라고 해놓고

본인은 외출을 한 셈.

팔짱
외출할 수도 있지만,
앞뒤가 다른 건 좀...

파파라치만 아니었으면

안 걸릴 외출이지만,

마스크 썼다고 방심한 게

잘못이라면 잘못.

어디서든

매의 눈 주의.


By. 박설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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