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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도 눈이 올까요?

어른도 아이 만드는 함박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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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따뜻했던 올 겨울


함박눈을 맞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토닥토닥


눈을 보기 어려워진 요즘

선물 같은 함박눈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눈을 만나는 순간

인증샷은 당연지사!


함박눈을 맞는 기쁨을

팬들과 공유한 스타들을

한 자리에 모아봤다.



소녀시대의 써니는

글씨로 함박눈 인증을 했다.


이름 하나 쓰고도 

즐거워하는 웃음소리를

감출 수 없다.



황보라는 지방 촬영장에서

눈을 만났다.


눈사람을 만들며

아이처럼 좋아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엘리야는

엄청난 눈을 맞은 모습을 공개했다.


머리부터 옷 위까지

하얗게 쌓인 눈에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이동휘는 화보 같은

눈 인증샷을 자랑했다.


시크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다들 건지셨나요?'라는 멘트에서

눈을 맞은 만족감이 느껴진다.



김재경은

하얗게 날리는 눈 사이에서

포즈를 취했다.


추운 날씨에도

털모자와 패딩을 챙겨입고

밖으로 나온 모습이 정겹다.



표예진은

길거리에서 눈을 맞았다.


휴대폰을 보느라

고개를 숙이고 있어도

미소를 숨기지 못한다.



김동준은

커다란 후드를 쓰고 눈을 피했다.


함박눈이 내려도 

우산을 쓰지 않고 눈을 맞으며

감성을 더했다.



전소미는 늦은 밤 눈을 맞으며

아쉬움 가득한 미소를 보였다.


눈이 오고 있어도

눈이 더 왔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빌어 눈길을 끈다.



권은빈은 눈을 맞으며

노란 꽃을 건넸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눈만 맞았을 뿐인데

얼굴 가득 행복한 미소가 지어진다.


뱅그르르


어른들도 아이처럼 천진해지는

함박눈의 마법!


봄이 오는 계절에

더욱 그리워지는 법이다.


다음 겨울에는

선물 같은 함박눈을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마쟈마쟈


By. 문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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