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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나와 다른 회사 사내이사 된 아이돌

YG 나온 가수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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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면 연예계에 YG엔터테인먼트 출신은 상당하다.


아이돌 중심의 회사가 되기 전에는 휘성, 거미, 빅마마, 소울스타, 렉시 같은 R&B 힙합 뮤지션들의 고향이었던 YG.

빅마마

출처신연아 SNS

세월이 흘러, 이제 YG에서 시작해 YG 둥지를 떠나는 새로운 세대들도 하나둘 늘고 있다.

# 드디어 돌아온 CL

CL(씨엘)은 2009년 투애니원 멤버로 데뷔했다. 2016년에는 미국에서 싱글 'Lifted'를 내고 정식 데뷔해 현지 시장을 노렸다.

하지만 이후 이렇다할 개인 활동을 하지 못했던 CL. 2018년 양현석 전 대표를 저격하는 듯한 멘트를 SNS에 게재해 눈길을 끌었었다.

"사장님 저는요? 문자 답장 좀 해주세요."

결국 이듬해 10월 YG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와 함께 탈YG했다. (산다라박만 YG 잔류 중)

그리고 지난달 29일, 더블 싱글 '화'(HWA)와 '파이브스타'(5STAR)를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솔로 활동에 나섰다.


# AOMG행 이하이

'케이팝스타'가 낳은 아티스트 이하이. '한국의 아델'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화제를 뿌린 고등학생이었던 이하이를 데려간 건 YG엔터테인먼트였다.

아이돌급 인기를 구가하며 아티스트로 성장한 이하이가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하면 어디로 갈지도 초미의 관심사였다.

이하이가 장고 끝에 향한 곳은 AOMG. AOMG는 7월, 이하이에 대해 "오래 전부터 눈 여겨보던 아티스트"라고 소개하며 새식구를 맞았다. 


AOMG 입성과 함께 인스타그램 계정도 오픈했다!

사랑의 풍차

AOMG 합류 공식화와 함께 새 싱글 '홀로'를 발표한 이하이. 전보다 훨씬 힘을 뺀 편안한 분위기가 눈에 띄었다.

이하이가 FA가 되자 가장 먼저 연락을 해왔다는 AOMG. 새로운 회사로 향한 뒤 이하이는 전보다 부쩍 밝아진 분위기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예전엔 좀 어두웠는데 지금은 많이 밝아졌어요. 사실 이게 본래 제 모습이에요.
- 이하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 사내이사된 비아이

YG엔터테인먼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앤매치'를 통해 데뷔한 아이콘의 비아이, '제2의 GD'라는 기대를 모으며 데뷔했다.

2018년 본인이 작사 작곡한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를 히트시켰으나, 2019년 마약 구입 의혹이 불거지며 아이콘에서 탈퇴하고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도 해지했다.

이후 개인적으로 조용히 음악 활동을 하던 비아이가 전한 의외의 근황은 엔터사 사내이사 선임. 


비아이는 지난 9월 30일, 고현정, 조인성, 이영자, 김숙, 장윤정, 문희준 등이 속한 아이오케이컴퍼니의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프로듀싱을 담당할 예정이라고.

한편 오랫동안 침묵을 지키던 비아이는 지난달 23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업로드하며 팬들과 다시 소통을 시작했다.
# 양다리 폭로 그후..남태현

출처YG엔터테인먼트

비아이와 마찬가지로 '믹스앤매치'를 통해 2014년 위너 멤버로 데뷔한 남태현. 그러나 2016년 심리적 건강 문제를 겪다 그해 11월 위너에서 공식 탈퇴한다.

이듬해 남태현은 밴드 멤버를 모집, 본인이 프론트맨으로 나선 사우스클럽을 결성해 음악을 다시 시작한다. 이후 위너 때와는 완전히 다른 음악 스타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사생활 논란이 있었다. tvN '작업실'에 함께 출연해 남태현과 연인으로 발전했던 장재인이 남태현이 바람을 피웠다고 폭로한 것. 


이 폭로전은 남태현이 장재인에게 사과하며 일단락된 것 같았다.

그러나, 남태현이 지난 3월 한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장재인과 헤어진 상태에서 다른 여자를 만났으니 양다리는 아니라고 말했고, 장재인은 "비열한 거짓말"이라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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