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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중 큰 변화 겪은 아이돌그룹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8.05.09. | 165,637  view
처음과 다름 없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겠지만

괜찮아

각자의 이유와 사정이 있다보니
처음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의지왕

활동 중 멤버 변화라는 큰 변화를 겪었지만
다시 파이팅을 외치며 활동에 나선 아이돌 그룹들이 있다. 

▷ 크로스진

1년 3개월 여의 공백 끝에 컴백한 크로스진. 멤버 캐스퍼가 팀을 나가면서 5인조(신원호, 타쿠야, 용석, 상민, 세영)로 재정비된 크로스진의 첫 활동이다.

source : 아뮤즈 제공

캐스퍼의 팀 탈퇴는 지난해 공식화됐다. 당시 소속사 측은 "목표에 대한 방향성과 생각의 차이로 캐스퍼 본인의 의사에 따라 이 같은 결론에 이르렀다"고 사유를 밝힌 바 있다.

source : 뉴스에이드DB

▷ 틴탑

8일 신곡 '서울밤'을 발표한 틴탑. 지난해 멤버였던 엘조가 탈퇴한 후 5인조로서는 두 번째 컴백이다.

source : 티오피미디어 제공

엘조는 지난해 2월부터 개인 활동을 하고 있다. 당시 엘조는 소속사 측이 매니지먼트 의무를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계약해지를 요구했으나, 티오피미디어는 계약 기간이 남은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며 입장 차를 보인 바 있다.

source : 뉴스에이드DB

▷ 소녀시대

지난해 서현, 수영, 티파니가 소속사였던 SM과 계약이 종료되면서 현재 전 멤버가 개별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소녀시대. 이에 앞서 2014년 멤버 제시카가 팀을 탈퇴하면서 9인조에서 8인조로 팀이 한 차례 정비된 바 있다.

source : 뉴스에이드DB

▷ 오마이걸

'비밀정원'으로 팬덤을 크게 확장시킨 오마이걸도 한 차례 변화가 있었다. 데뷔부터 함께 했던 멤버 진이가 2016년 거식증으로 인한 건강 상의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데 이어 2017년 결국 팀을 탈퇴했다.

source : 뉴스에이드DB

▷ 위너

5인조로 시작한 위너는 지난 2016년 남태현이 건강 문제로 팀을 탈퇴하면서 4인조로 재정비됐다.

source : 뉴스에이드DB

▷ 에이프릴

은근히 멤버 변동이 많았던 그룹이다. 소민, 채원, 예나, 나은, 진솔, 현주 등 6인을 멤버로 2015년 데뷔했으나, 소민, 현주가 차례로 팀을 탈퇴하면서 4인조가 됐다. 이후 채경, 레이첼이 합류, 지금의 에이프릴 멤버가 꾸려졌다.

source : 뉴스에이드DB

▷ 다이아

8일 은빈이 건강 상의 이유로 팀을 떠나면서 두 번째 탈퇴 멤버가 됐다. 이에 앞서 승희가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난 바 있다.

source : 뉴스에이드DB

▷ AOA

2016년 AOA의 밴드 멤버였던 유경이 탈퇴했고, 지난해에는 초아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팀을 떠난다고 밝혔다. 현재 AOA는 올해 6인조로 컴백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source : 뉴스에이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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