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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도전 즐기는 23년차 발라드 퀸

By. 뉴스에이드 박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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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만 들으면 다 아는

아니, 목소리만 들으면 다 아는 가수.


다수의 히트곡을 내며 '발라드 퀸'으로 불렸던 왁스.

아하
이날도 목소리를 듣는 순간
'아하, 왁스네!' 했다.

출처왁스 인스타그램

'오빠' '머니' 등의 댄스곡도 있지만,

역시 최고는 전국민이 아는

메가 히트곡 '화장을 고치고'


당시 왁스는 이 곡으로,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 상

'MBC 10대 가수 가요제' 10대가수 상

등을 휩쓸기도 했다.

출처왁스 인스타그램

그런 발라드퀸 왁스가,

최근 트로트 열풍에 합류했다.

심수봉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비롯해

김수희 원곡의 '잃어버린 정'을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로 소화했다.

또 지난 21일에는 트로트 여왕 김연자의 곡 '10분내로'를 댄스를 곁들여 신명나게 소화해서 보는 이의 이목을 집중케 했다.

눈누난냐

무려 23년 차 발라드 퀸이 새로운 도전을 하는 모습은 분명 굉장한 일. 연차가 쌓일수록 익숙한 것, 잘하는 것만 고집하게 되는 여느 가수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임이 분명했다.

출처왁스 유튜브 채널 '왁스 - 조혜리' 화면 캡처

왁스의 도전은 장르를 넘나드는 것만이 아니다.


2년 전부터 틈틈이 유튜브 채널에 다양한 영상을 업로드하며 소통도 한다. 최근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정석 리메이크로 다시금 화제가 됐던 쿨의 '아로하' 커버를 했다.

커버 영상만 있는 것은 아니다.


왁스의 브이로그, 반려견 나코의 모습,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 등 다양한 왁스의 라이프 스타일이 공개되고 있는 중.

개인 인스타그램도 나름 활발한 편인데, 이렇게 운동하는 왁스의 의외의(?) 모습도 볼 수 있다.

출처왁스 인스타그램
30년 금슬 좋은 부부와도 같은
절친 홍석천과의 다양한 이야기도 업로드된다.

출처왁스 인스타그램

올해 초에는 절친 홍석천이 출연하는 채널A 드라마 '터치'에 카메오 출연해 연기에도 도전했다.


패션 디자이너 '조봉자' 역할로 등장해 극 중 손홍석(안동엽 분)의 고민 해결을 위한 스타일 변신을 도왔다. (* 혀 제대로 굴리는 왁스의 한국어 발음 감상 가능)

빗질

이미 특정 분야의 정상의 맛을 봤음에도,

그저 안주하지 않고 여전히 쉼 없이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왁스를 응원한다.

알고싶어요
(그래도 발라드는 계속 계속 불러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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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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