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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유행어로 광고까지 찍은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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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내가 짤 거고 글씨는 누가 쓸래? 

2000년 12월 종영한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했던 박미선의 대사였다. 

.

20여 년 전 시트콤은 끝났지만 그의 대사는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살아 남아 불사의 유행어가 됐다. 

풍악을 울려라

그 결과! 뚜둥!
.
지난 2일  광고까지 찍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짝짝짝

( 박수는 제가 치겠습니다 )

박미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따끈따끈한 소식!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광고는 오는 20일부터 온에어 될 예정이다. 

하트 세레나데

(오호, 매우 기대가 되는 부분!! +_+)

이번 광고에 '순풍산부인과' 속 장면을 패러디한 내용이 일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20년 만에 광고를 통해 만나는 박미선의 유행어는 어떤 느낌일지 벌써 기대를 모으는 중!!

엉덩이 애교

굳이 유행어가 아니더라도 박미선은 여성 예능인이 드물었던 시기부터 꾸준히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활약해왔다.

.

단단히 입지를 다진 덕분에 tvN '애들 생각', KBS '거리의 만찬', JTBC '맛있는 이야기 미라클 푸드', 연극 '홈쇼핑 주식회사' 등에 출연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

동시에 가족들과 함께 한 행복한 일상을 SNS에 공개하고 있기도 하다. 

.

일부를 보자면 

최근에는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

출처박미선 인스타그램

딸과 오붓하게 떠난 유럽여행!

출처박미선 인스타그램

눈이 똑닮은 모녀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출처박미선 인스타그램

출처박미선 인스타그램

얼굴보다 배경을 중시한 사진들을 대거 게재하며 개성 넘치는 사진관을 보여줬던 박미선ㅋㅋㅋㅋ

출처박미선 인스타그램
껄껄

출처뉴스에이드DB

새삼 강조하자면 딸과 있을 때는 편안한 모습이지만 일하는 박미선은 또 이렇게나 멋지다. 

화려한 드레스도 찰떡같이 입어버리는 소화력!

출처뉴스에이드DB

카리스마 넘치는 드레스도 가능한 사람이다.

출처뉴스에이드DB
하트 세레나데

이번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더더 재미나고 신나는 활동 많이 보여주길 바라면서!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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