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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미리 크리스마스

트리가 없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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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크리스마스!


무지크리스마스


이미

스타들은

크리스마스 준비부터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까지

홀리데이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다양한 방법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스타들을 한 자리에 모아봤다.



공효진을

크리스마스를 맞아

리스 만들기에 나섰다.


미모처럼 손재주까지

타고난 모습이다.



이하늬는 사랑하는 이에게

크리스마스 집을 선물로 만들었다.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집이

이하늬처럼 사랑스럽다.



신세경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들었다.


하얀 케이크에 빨간 장식을 더해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느껴진다.



조여정은 고마운 지인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카드를 준비했다.


손글씨로 직접 쓴 카드에

사랑하는 마음과 정성이 느껴진다.



이시영은

집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몄다.


초와 리스, 트리, 가렌더 등

작은 소품으로

알차게 꾸밀 수 있는

크리스마스 장식 팁을 보여줬다.



오연서는 작은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냈다.


트리 모양의 케이크 하나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모습이다.



이다인은

커다란 트리 앞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트리의 반짝이는 불빛보다

빛나는 미모가 눈에 띈다.



'있지'의 류진은

집에 꾸며 놓은 트리 앞에서

미모를 뽐냈다.


귀엽게 꾸민 트리와

밝게 켠 촛불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레드벨벳'의 예리는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과 함께

'예리크리스마스'라는

귀여운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자작 트리


반짝이는 불빛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크리스마스!


다양한 방법으로

나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보내보자!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크리스마스


By. 문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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