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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와 특이한 인연 있는 인물들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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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새 영화가 개봉할 때마다 팬과 일반 관객들에게 미치는 파급력은 상당하다.


마블 영화의 엄청난 영향력 때문에 이와 연관된 다양한 에피소드도 등장해 재밌는 이야기거리를 선사하기도 한다. 


이번에는 마블 영화와 특이한 인연을 가지고 있는 인물을 모아봤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수현


국내 최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한 인물이다. 


2014년 3월 월트 디즈니 컴퍼니 측의 공식 발표를 통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수현은 마블 히어로중 한 명인 비전이 탄생하는 데 큰 도움을 준 여성 과학자 헬렌 조 역을 연기했다. 


현재 수현은 넷플릭스 드라마 ‘마르코 폴로’에 출연 중이나, 헬렌 조가 뉴어벤져스 본부에 계속 머무르고 있다는 설정이 공개돼 다른 마블 작품에 출연 여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마동석


다부진 체격과 21인치 팔뚝, 여러 작품에서 드러난 압도적인 힘! ‘현실세계 히어로’라고 해도 손색없는 마동석. 수현에 이어 마블 영화에 입성할 뻔했으나, 무산된 케이스다.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부산행’에서 맨손으로 좀비를 때려잡는 모습에 할리우드에서 러브콜이 오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던 와중, 지난해 한 매체에서 마동석이 마블 히어로 영화 제의를 받은 사실을 보도했다.


그러나 마동석은 이미 출연을 결정한 한국 영화 촬영 스케줄 때문에 고사했다고 전했으며, 현재 해당 마블 영화는 캐스팅 작업이 끝난 상태다.

출처뉴스에이드DB

▲ 이경규


지난 3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 이경규는 마블 영화와 악연(?)이 있음을 공개했다.


때는 2013년, 이경규는 ‘복면달호’ 이후 6년 만에 제작한 새 영화 ‘전국 노래자랑’ 개봉을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당시 박스오피스 경쟁상대가 국내에 가장 많은 팬덤을 보유한 아이언맨의 세 번째 영화 ‘아이언맨 3’였다.


‘아이언맨 3’가 두렵지 않다고 말했으나, ‘전국 노래자랑’은 누적 관객 수 98만여 명에 그쳐 흥행에 실패했다. 이 때문에 이경규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때문에 치를 떤다”고 말해 웃음을 안겨줬다.

출처뉴스에이드DB

▲ 허지웅


마블을 비롯해 각종 히어로 영화에 관심이 많은 평론가다.


허지웅은 과거 인터넷 커뮤니티에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가 영화화되었으면 좋겠다는 글을 남겨 예언자로 추앙받기도 했으나, ‘시빌 워’를 혹평해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현재 논란 중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번역 문제에 대해서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강도 높게 비판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출처뉴스에이드DB

▲ 러블리즈 서지수


아이돌 중 소문난 마블 덕후로,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아이언맨’ 실사영화 시리즈와 토니 스타크에 푹 빠져있던 시절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이후, V앱 채팅에서 ‘닥터 스트레인지’에 등장한 악당 도르마무를 언급하는 등 덕후임을 제대로 인증했다.


지난달 28일 그룹 러블리즈의 팬 사인회에서 지수는 타노스의 인피니티 건틀렛을 선물 받았다. 그는 타노스에 빙의한 채 건틀렛을 착용하며 다시 한번 덕밍 아웃을 했다.

성공한 덕후,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

출처윤성빈 인스타그램

▲ 윤성빈


전 세계 스켈레톤 랭킹 1위이자 평창올림픽 금메달의 주역 윤성빈 선수도 이 대열에 합류해야 할 인물이다. 


올림픽 출전 당시, 아이언맨을 연상케 하는 유니폼과 헬멧으로 등장해 주목받은 아이언맨 덕후다. 그래서 팬들이 그를 부르는 별명도 ‘아이언빈’!


지난달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멤버들이 내한할 당시 함께 사진을 찍는 기회를 가졌고, 3일 뒤엔 싱가포르로 날아가 아이언맨을 연기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직접 만나 성공한 덕후가 됐다.

아이언맨 헬멧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사인도 받은 윤성빈.

출처윤성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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