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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소문난 여자 대식가 5

By. 뉴스에이드 이소희

213,367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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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식샤를 합시다' 캡처

자기관리 철저한 여자 연예인 중에서는

남다른 식탐과 소화력으로

‘대식가’임을 입증한 스타들이 있다.


얼마나 먹기에, 얼마나 먹을 수 있기에 

스스로를 대식가라고 하는지!

이들의 화려한 경력들을 모아봤다. 

배불러


#1 김신영


38kg을 감량한 김신영

최근 방송에서 화려했던 경력을 쏟아내며

‘대식가였음’을 입증했다.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2명이 대패 삼겹살을 62인분,  

피자 뷔페에서 피자를 24조각까지 먹었다고 한다.



#2 이성경


이성경은 방송계에서 소문난 대식가다.

하루에 삼시 세끼를 꼭 챙겨 먹는 것은 물론,

라면은 기본 2개를 먹는다고 공개한 바 있다.

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또 한창 클 땐 피자 라지 사이즈 1판을 다 먹었고,

탕수육, 볶음밥, 굴 짬뽕을 혼자 다 먹기도 했다고!

고기 한입만


#3 서현진


tvN ‘식샤를 합시다’에서 리얼한 먹방 연기를 

선보였던 서현진은 실제  여자 둘이서 

곱창 15인분을 먹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출처tvN ‘식샤를 합시다’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4시간 동안 먹고 수다 떨고 먹고 소화시키고를

반복하면 가능하다고 팁을 덧붙였더랬다.



#4 장도연 


박나래는 친구 장도연이 이국주 못지않은,
숨겨진 대식가라고  폭로해 화제를 모았다. 

출처장도연 인스타그램

장도연, 이국주와 식당을 가면

의자 하나에 가방을 놓고 1명이

더 올 것처럼 행동하며 자연스럽게
5인분을 먹는다고 한다.

흥!
(이 정도 쯤이야!!)


#5 한채영 


장도연처럼 가녀린 몸매와 상반되는,

의외의 식탐을 가진 스타들이

팬들을 놀라게 하곤 한다.


스스로가 대식가임을 고백한

바비인형 한채영이 대표적.

출처뉴스에이드 DB, 한채영 인스타그램

과거 한 방송에서 한채영은 

“혼자 앉아 피자 한 판, 콜라 한 병다 먹을 정도다. 

스스로 많이 먹는다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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