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드라마는 끝났지만 1년째 여전히 핫한 커플

By. 뉴스에이드 박현민

135,59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끝나도 끝난 게 아니다-

라는 말이 어울리는 두 사람이 있다.

출처여진구 인스타그램

드라마에서 커플로 나와도

작품이 끝난 이후에 교류나 왕래없이

비즈니스 관계임을 보여주는 게 뭔가 자연스럽다고 하면

이들의 관계는 그것과 사뭇 달라 더 눈길이 간다.

출처여진구 인스타그램
격한 만세
(그리고 왠지 모를 응원도 한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에서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여진구와의 인연이었다.

작품을 할 당시에는 배역명으로 불렀지만,  이제는 '지은 누나'(아이유 본명 : 이지은)라고 부른다는 여진구.

더욱이 "커피를 안 좋아한다. 달달한 음식을 좋아한다"라며 취향까지 잘 알고 있는 모습은 두 사람의 카메라 밖 친분을 느끼게 했다.

함께 주고받는 대화들은 모두 달콤했다.

또한 요리하는 여진구의 모습을 바라보는 아이유,

그런 아이유를 보고 "보고 있으면 떨린다"라는 여진구.

그저 억지식 게스트가 아닌 찐 친분에 의한 게스트란 이런 것이라는 정석을 보여준 회차였다.

여진구가 아이유를 위해 미리 레시피를 찾아보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손님맞이 준비를 열심히 했다.

아이유 역시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를 위해 정성 가득한 선물 보따리를 들고 오며 훈훈한 재회를 했다.

-'바퀴 달린 집' 강궁 PD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종영한 tvN '호텔 델루나'에 함께 출연했다.

호텔 델루나의 사장 장만월, 호텔 델루나의 인간 지배인 구찬성으로 방송이 되는 내내 보는 이까지 함께 설레게 만들었던 두 사람.

앞서 두 사람은 드라마가 종영하고 소감을 전하는 영상에서,  "이번 드라마는 오랫동안 극중 연기한 장만월과 구찬성을 잊지 못할 것 같아 걱정되는 마음이 크다"며 "나중에 또 만날 수 있길 바라겠다"라고 인사를 건넨 바 있다.

결국 이 약속이 같은 채널에서 방영하는 예능 '바퀴 달린 집' 출연으로 현실이 된 것.


출처tvN '호텔델루나' 스틸

드라마 종영 시점이 벌써 1년에 가깝게 흘렀지만,  두 사람의 인연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출처EDAM엔터테인먼트

지난해 11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던 아이유의 단독 콘서트에 여진구가 등장해 공연장에 있던 모두의 시선을 단박에 집중시키기도 했다.

출처tvN '호텔델루나' 스틸

함께 있는 투샷만 봐도 여전히 당시 시청자를 설레게 하는 두 사람.

나들이 가볼까
앞으로도 지금처럼
돈독한 친분 쭉 유지했으면.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