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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치기 목격한 이 배우의 반응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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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아래
어디에서 어떤 일을 마주할 지 모르는 험한 세상, 
살다보면 범죄의 대상이 되거나, 범죄 현장을 직접 목격하게 되기도 한다. 

도움을 요청하거나, 직접 범인을 잡거나. 
아찔한 순간을 경험한 연예인들의 경험담을 모아봤다.

출처tvN '인생술집' 방송화면 캡처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 출연했던 배우 이시원. 지난 2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소매치기를 당할 뻔한 일화를 공개했다. 

구걸 하는 척 자신의 휴대폰을 훔쳐가려는 소매치기범을 보고 소리를 질러 시선을 끌었다는 이시원. 

운이 좋게도 근처에 사복경찰이 있어 범인이 바로 검거됐다고 한다. 

출처O'live '밥블레스유' 방송화면 캡처
이미 유명한 김숙의 '웃픈' 소매치기 일화. O'live '밥블레스유'에서 오랜만에 들어볼 수 있었다. 

이탈리아 여행 중 가방 도둑을 만난 김숙. 도둑에게 "이츠 마이 백(It's my bag"이라고 화를 냈지만, 그는 적반하장으로 "이츠 마이 잡(It's my job)"이라고 말했다고. 
난 안될거야
세상은 넓고, 뻔뻔한 도둑도 많다.

디바의 리더 비키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와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성폭행범과 추격적을 벌였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전말은 이러했다. 이웃집에서 들리는 여성의 비명 소리에 그 집으로 달려갔고, 성폭행 현장을 목격한 것. 

비키의 목소리에 놀란 범인은 도주를 시도했고, 비키는 슬리퍼를 신은 발로 그 뒤를 쫓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인을 끝까지 추격한 비키 덕분에 빠르게 범인을 잡을 수 있었다. 

출처배정남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은 택시 강도를 잡아 경찰의 감사장을 받기도 했다. 


때는 2012년, 배정남은 신호 대기 중 "강도야!"라고 외치는 택시 기사의 목소리를 듣고 차에서 내려 범인을 쫓았다. 

출처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당시 범인은 흉기를 지니고 있었던 상황. 자칫 본인도 다칠 수 있는 아찔한 순간이었는데! 


배정남은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그 당시에는 무서운 것 보다는 아버지 같은 연세의 기사님이 '택시 강도야!' 하시기에 '차 돌려라!'해서 쫓아갔다"고 회상했다. 

출처최지연 기자

하정우는 자신을 치고 달아나려는 뺑소니범을 잡은 일화가 있다. 


가로수길 인근에서 자신을 뒤에서 들이받고 도주하려는 차량을 추격해 막아선 것. 


하정우에게 잡힌(?) 뒤에도 차에서 내리지 않던 운전자, 알고보니 만취상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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