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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시켜본 적 없다" 어마어마한 자취 내공

스타들이 알려주는 자취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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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는 자취하는 혼족러들이 꽤 많다.


연습생, 무명 시절 때부터 오랜 시간 자취 생활을 해온 이들에겐 나름의 꿀팁이 있다고 하는데!

슬기로운 자취 생활 중인 연예계 자취 고수들의 꿀팁을 배워보자☆

격한 오케이
#남승민

출처남승민 인스타그램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남승민은 자취방 구하기 꿀팁을 전했다.

주변에 세탁소가 있는지 찾아보세요. 24시간 열려 있는 곳이면 더 좋아요. 편의점이 있는지도 꼭 봐야 하고요. 쓰레기 봉투는 항상 집에 많이 준비해두세요. 그래야 분리수거가 편해요!

(남승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당신이 최고
#영탁

출처영탁 인스타그램

남승민의 자취 집을 찾은 영탁도 남다른 자취 내공을 드러냈다. 

이건 숭늉인데 밥 해먹기 귀찮으면 해먹어. 라면보다 나아. 커피처럼 그냥 끓여 먹으면 돼.

형도 옥탑에서 한 2년 살았는데. 수납 공간은 바깥에 두면 좋아. 안에서는 살기도 벅차니까. 옥상을 활용할 수 있어서 옥탑이 좋더라고.

(영탁,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영탁은 향수나 디퓨저를 쓰지 않는 대신 양말 바구니, 수건, 속옷 함 등 드레스룸 곳곳에 '비누'를 놓는다고 한다.


또한, 옷걸이의 끝을 구부려 바지 걸이로 쓰는 꿀팁도 공개했다. 이렇게 사용할 경우에는 옷걸이 1개에 바지 2개를 동시에 걸 수 있다.

#유병재

출처뉴스에이드 DB

유병재는 사회초년생들이 자취방을 구할 때 유심히 봐야 할 것을 짚어줬다.


채광, 방음을 위한 벽 체크는 필수! 특히 온수가 나오기 까지의 시간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또한, 반지하의 경우 꼭 습도계로 습도를 체크하고, 평소에 습도 조절은 '솔방울'로 하면 좋다며 팁을 공개했다. 

#박정현

출처뉴스에이드 DB

결혼 전인 2016년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박정현은 당시 자취 20년차가 됐다며 '살림 달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예전에는 음식을 배달시킬 때 미안해서 2인분을 시켰어요. 물론 요즘도 규칙적으로 2인분을 시키고 있지만 다른 이유가 있어요.

혼자 사는 게 알려지면 불안해서요.. 친한 남자친구의 신발을 집에 가져다 놓기도 해요.

(박정현, '나 혼자 산다'에서)

박정현은 혼자 살기 때문에 음식물 관리를 더욱 철저하게 한다고 밝혔었다.

고기는 봉투에 담아 납작하게 누른 뒤 냉동보관하면 좋아요. 음식물 쓰레기를 냉동실에 보관하면 편하죠.

(박정현, '나 혼자 산다'에서)
가슴팍
#안보현

출처뉴스에이드 DB

안보현은 지난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자취 17년 차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밥솥의 밥을 퍼서 여러 용기에 소분해 냉동해두고 즉석밥처럼 데워 먹는다고 한다.


맛도 비슷하고 즉석밥보다 훨씬 저렴하다고..!

출처안보현 인스타그램
저는 거의 요리를 해먹어서 시켜 먹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태어나서 치킨을 시켜 먹어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안보현, '나 혼자 산다'에서)
뻘뻘 당황
그게...가능해...?
#이국주

출처MBC 제공

이국주는 쉬는 날이면 대량의 음식 재료를 손질해 냉동실에 차곡 차곡 넣어둔다고 한다.


바로 요리할 수 있도록 일일이 썰어서 지퍼백에 담아 라벨링까지 해둔다. 

또한, 부위별, 요리별, 종류별로 필요한 육류가 정육점 못지않게 다양하게 구비돼 있다.


특히 용도에 따라 칸마다 분류해 열을 맞춰 정리한 냉장고는 자취 10년 차의 면모가 고스란히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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