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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귀여운 디즈니 새 실사 주인공 체감 사진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8,288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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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 '정글북', '미녀와 야수' 등 디즈니에서 제작했던 실사 영화들!


애니메이션 속 모습이 그대로 등장한 것 같은 생생함으로 감탄을 자아냈는데.


그런 디즈니 실사영화의 끝판왕을 장식할 영화 예고편이 공개됐다.

바로 '라이온킹'!

출처'라이온킹' 공식 포스터
야광봉
애니메이션만으로 보던 어린 심바가 살아 움직이다니, 이렇게 귀여울 수가 없다. 

특히 앞서 공개된 '라이온킹' 1차 예고편 보다 심바의 모습을 더 많이 볼 수 있어 반가운 상황. 

그렇다면 2차 예고편의 '심쿵' 포인트를 한 번 알아볼까. 

출처'라이온킹' 공식 예고편 영상 캡처
눈만 빼꼼 내민 심바. 이 세상 귀여움이 아니다. 
눈물바다

출처'라이온킹' 공식 예고편 영상 캡처

친구인 새를 만날 때도 그 귀여움, 내려놓지 않고 있다. (ㅎㅎㅎ)


이렇게 귀여운 모습으로 자연 속에서 뛰어노는 심바! '라이온킹'의 내용을 아는 이들이라면 심바가 어떤 운명을 지고 있는지 다들 아실거다. 


사바나의 왕이자 자신의 아버지인 무파사의 뒤를 이어 왕이 될 운명을 타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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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아버지의 뒤를 따라가던 심바, 아버지의 커다란 발자국에 자신의 조그마한 발을 대보는데. 그 모습조차 귀여워!

하트 세레나데

하지만 이렇게 귀여운 심바도 위기는 피해 갈 수 없는 법. 

출처'라이온킹' 공식 예고편 영상 캡처

우리 심바, 겁먹었다. (ㅠㅠㅠ)


심바가 겁먹은 이유는 이 사람(?), 이 사자 때문이다. 

출처'라이온킹' 공식 예고편 영상 캡처

심바의 삼촌이자 사바나의 왕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스카. 


애니메이션에서도 무서웠는데 실사로 다시 태어난 스카는 더욱 무서운 비주얼을 하고 있다...

출처'라이온킹' 공식 예고편 영상 캡처

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스카에게 쫓겨 도망간 심바가 어느새 저렇게 컸다.


'심바가 크고 난 이후에는 귀여운 포인트는 없겠네?' 생각하는 분들 계실 거다. 


걱정 마시길. 심하게 귀여운 디즈니 실사영화라고 소개해드리지 않았는가. 


심바가 크고 난 이후 영화의 귀여움을 담당하는 친구들이 등장한다.

티몬과 품바!

출처'라이온킹' 공식 예고편 영상 캡처

심바에게 '하쿠나 마타타(잘 될 거야)'를 알려준 친구들이다. 

출처'라이온킹' 공식 예고편 영상 캡처

예고편 마지막, 즐겁게 노래를 부르며 등장한 티몬과 품바의 모습이다. (ㅎㅎㅎ)


긍정적인 친구들답게 예고편에서도 웃음을 담당하고 있다. 때문에 귀여운 어린 시절의 심바가 없다고 해도 실망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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