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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올스에서 드레스 만든 것 아니지?

글씨도 패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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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도 패턴이 된다!


다양성을 존중받는

요즘 시대


패션계도 다양한 시도들로

새로움을 만들어내고 있다.


짜잔


옷에 로고 하나만

크게 박았던 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로고 자체를 패턴화 한

레터링 패턴이 유행을 끌고 있다.


도트, 체크, 스트라이프 등

익숙한 패턴을 벗어나

글씨로 패턴을 만들어 낸 패션!


레터링 패턴으로

스타일을 뽐낸 스타들을

한 자리에 모아봤다.



시상식에 참석한

소녀시대의 태연은

레터링 패턴 드레스로

화제를 낳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씨가 촘촘히 박힌 모양이

호올스 캔디 포장지와 닮아

호올스 드레스로 불린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청하는 상하의가

다른 컬러로 이루어진

드레스를 선택했다.


화이트 바탕에는 블랙 레터링

블랙 바탕에는 화이트 레터링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화사는 독특한 드레스로

매력을 뽐냈다.


레터링 패턴과 도트 패턴이

반반씩 섞인 드레스에

퍼프숄더까지 더해져

특별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모델 아이린은

완벽한 레터링 패턴 스타일을 뽐냈다.


재킷과 스커트의

크기가 다른 레터링 패턴이

스트라이프처럼 연출돼

센스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정혜성은

데님 재킷으로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평범할 수 있는 데님재킷에

레터링 패턴을 더해

유니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한보름은

레터링 패턴이 가득한

원피스 스타일을 선보였다.


레터링 패턴이

빈틈 없이 채워져

글씨가 아닌 그림을 그려 놓은 듯 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선미는

튜브톱으로

스포티한 매력을 뽐냈다.


스트라이프와 레터링 패턴이 섞인

튜브톱 스타일로

돋보이는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김희정은

레드&옐로우 플리스를 선택했다.


레터링 패턴이 가득 그려진 플리스에

블랙 팬츠와 운동화를 매치해

활동적인 매력을 더했다.


어깨동무


대세로 떠오른

레터링 패턴!


남들과 다른 유니크한

레터링 패턴으로

더욱 활기찬 스타일 완성해보자!


트리플댄스


By. 문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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