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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이스에서 스포하는 아이돌

By. 뉴스에이드 최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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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가 첫 번째 솔로앨범을 발매했다.

꽃가루 환영
데뷔 6년 만에 발매하는 이번 첫 번째 솔로앨범 앨범은 'CANVAS'.

예술가가 자신만의 작품을 캔버스에 담아 전시회에 선보이듯, 이번 솔로 앨범 수록곡들의 작사, 작곡에 참여한 것은 물론 제작의 모든 과정까지 직접 했다는데

이 솔로앨범 발매 기념으로 진행된 31일의 쇼케이스 이모저모 정리해봤다.

출처최지연 기자

# 이번 솔로 앨범 소개

출처최지연 기자

이번 앨범명이 캔버스예요.
캔버스에 저만의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에서 정한 타이틀이에요.
캔버스에 마음껏 그림을 그리기 위해,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어요.

# 이번 앨범에 담긴 것을 색으로 표현하자면?

출처최지연 기자

저도 모르는 사이에 빅스 활동을 하면서 여러 가지 색을 표현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성격도 많이 바뀌었어요.

그래서인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내가 이런 색도 표현할 수 있구나, 이런 것도 그릴 수 있구나' 라고 알게 된 것 같아요.
깨닫는 과정을 통해서 성장을 한 거죠.

그러다 보니 '내가 이렇게 안 그렸는데 이렇게도 그려지네' 라고 된 것도 있어요. 일명 얻어걸렸다고 하죠.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셨기 때문에 이런 좋은 앨범이 나온 것 같아요.

# 앨범 감상 포인트?

출처최지연 기자

이번 앨범은 제가 그리고 싶었던 것을 그려 넣기도 했지만 듣는 분들이 만족할 수 있으실 것 같은 노래들도 넣었어요. 저를 통해서 꿈꾸기를 바랐죠. 그래서 더 의미가 큰 것 같아요.

# 타이틀곡 소개

출처최지연 기자

솔로앨범 콘셉트를 캔버스로 정하고 나서 가장 먼저 만들었던 곡이에요. 그래서 그와 연장선으로 내가 화가가 된다는 마음에서 'TOUCH&SKETCH'라고 정했어요.
사실 이 곡을 타이틀곡 후보로 내고 나서 될지 안될지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모두 이 곡을 꼽아주셨어요. 너무 좋았죠.

# 타이틀곡 무대를 위해 특별히 신경 쓴 것?

출처최지연 기자

혼자서 온전히 3분 30초를 채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어요.
이 시간동안 숨을 곳이 없죠. 모든 분들이 저만을 보고 있기 때문에 팔 하나의 동작은 물론 제스쳐나 카메라 앵글까지 신경 썼어요.

저 혼자 연습에 시간을 할애할 수 있었기 때문에 하루에 최소 10시간 씩은 연습하기도 했죠.
안무단장님을 굉장히 많이 괴롭혔어요.
새벽 4시에 퇴근해서 오전 10시에 또 출근하기도 하셨어요.

# 멤버들 반응은 어떤지?

출처최지연 기자

오늘 쇼케이스를 앞두고 단체 채팅방에 빅스라는 이름이 있어서 안심이 된다, 고맙다고 했어요. 그런데 멤버들은 오히려 다치지 말라고 걱정을 해주더라고요. 춤출 때 발목 조심해라, 엘레베이터 탈 때 조심해라 같은 것들이었어요. 믿음이 있으니까 그랬던 것 같아요. 이런 믿음과 끈끈함이 있으니까 든든해요.

#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는데?

출처최지연 기자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기 보단 지금껏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주자는 의미에서 만든 영상이에요.
재밌고 멋있게 새로운 레오를 보여주자 라는 의미였죠. 
영상에 제가 두 명이 나오는데 하나는 실리콘 인형이에요. 실제 저를 본 떠서 만든 건데 저는 별로 안무서웠거든요. 그런데 스탭분들은 엄청 무서워 하시더라고요. 재밌었어요.


Q. 8월에 열리는 단독 콘서트 관전 포인트가 있다면?

출처최지연 기자

빅스 콘서트를 할 때 준비했던 솔로 무대 하나도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면서 준비를 했는데 콘서트를 혼자 한다고 생각하니 혼자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과 설렘이 앞섰어요.
그래서 더욱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죠.

빅스 콘서트에서는 보지 못했던 것들을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에요.
스포를 하나 하자면 뮤지컬적인 무대라던가 저의 다른 곡들을 보여드릴 수도 있고, 신나고 섹시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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