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볼 때마다 놀라운 이영애 네 쌍둥이

육성재하고 피아노 배틀을 할 정도로 컸다니!

957,51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연예인들의 2세라고 하면 무조건 주목을 받긴 하지만 이렇게까지 뜨거운 반응을 얻는 연예계 2세이자 쌍둥이 남매가 있을까 싶다.

맞는말같아

최근 방송에 나와서 엄마를 쏙 빼닮은 눈매와 분위기로 화제를 모았던 이영애의 아들 정승권, 딸 정승빈이다. 

이영애와 공식석상에 나타날 때마다 그야말로 난리가 나게 하는 두 사람!

애교

출처뉴스에이드DB

과거 유치원도 못 들어갔을 나이(이미 귀엽다)에 번개맨을 보러 다녔던 사이좋은 쌍둥이 남매. 


번개맨 인형을 이렇게 꼭 끌어안고 있었는데!

엉엉!
(진짜 지구 뿌수고 우주 갈 귀여움)

출처뉴스에이드DB

플래시세례에 놀란 표정이 이렇게나 아기아기했던 쌍둥이 남매였는데!

출처뉴스에이드DB

물통 잡고 있는 손 너무 작고, 신발 너무 유아용 신발이라 또 귀엽고 여기에 엄마 판박이인 진한 눈매까지. 

오예!

도저히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은 포인트가 1도 없었던 쌍둥이였는데 몇 년 후 훌쩍 자란 모습으로 나타나 또 화제가 됐다. 

스파게티만 먹으면 심심하니까 떡도 야무지게 챙겨 와서 떡 한 입 먹고, 스파게티 한 입 먹고. 돌아가며 먹으면서 만족스러워하던 정승빈 어린이.

부탁해요

"엄마 내가 좋아요 스파게티가 좋아요" 했는데 엄마가 스파게티가 좋다 그래서 크게 상심한 나머지 그대로 소파로 직진해 풀썩 쓰러지며 속상함을 표현했던 정승권 어린이.

눈물바다

지난해 SBS '가로채널'에서 이영애와 방송을 함께 했던 양세형은 정승빈 어린이의 얼굴에 카메라에 잡힐 때마다 엄마를 쏙 닮은 모습에 놀라워했다.  

그리고 1년 여 만에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쌍둥이! 

정승권 군은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며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 이상윤과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고

음악을 좋아하나는 정승빈 양은 육성재와 피아노 대결을 벌이며 수준급 피아노 실력(고양이춤 빨리치기 ㅋㅋ)을 자랑했다.

밝고 까르르까르르 웃는 리액션도 좋은 정승빈 양 덕분에 가수 오빠들(이승기, 육성재) 텐션은 천장 뚫을 기세가 됐다.

( 아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운지! ) 풍악을 울려라

출처뉴스에이드DB

결혼 소식이 있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아이들을 키우고 

27일 개봉하는 영화 '나를 찾아줘'로 오랜만에 본업으로 만나게 된 이영애.  

쌍둥이도 반갑고, 이영애도 반갑고!  

두손잡아요
좋다 좋아!

By. 임영진 기자

해시태그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