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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로 사람 설레게 만든다는 남자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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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있다. 말만 했을 뿐인데, 문자만 보냈을 뿐인데 괜스레 상대방 설레게 만드는 사람. 


특유의 다정한 말투로 상대방을 '심쿵'하게 만드는 사람 말이다. 


그런 사람, 지금 방송되는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바로 이 사람!

출처이제훈 인스타그램

배우 이제훈이다. 


이제훈의 설레는 말투와 설레는 행동을 볼 수 있는 방송은 JTBC '트래블러' 되시겠다. 


'트래블러'는 배낭여행을 떠나 현지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고 느낀 감정을 카메라에 진솔하게 담아낸 여행과 다큐멘터리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배우 류준열과 함께 쿠바 이곳저곳 배낭여행 중인 이제훈. 

출처이제훈 인스타그램

그간 주로 작품을 통해 만나온 터라 '배우 이제훈'이 아닌 '사람 이제훈'을 볼 수 있는 이번 '트래블러'가 유독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는 이유다. 


그런데 반가운 건 팬들뿐만이 아니다? '트래블러' 방송 이후 이제훈에게 '입덕'했다는 대중이 많다. 그 이유는 이제훈의 말투, 행동 덕분!


일단 한 번 보자. 

뭐 필요한 건 없어? 형이 딜리버리 할게 ㅎㅎ"

먼저 쿠바에 가 있는 류준열에게 필요한 건 없는지 묻는 쏘스윗함은 물론이요, 

너 또 뭐 필요한거 있음 말해주구:)
또다시 동생 걱정에 필요한 걸 묻는 형아미(美)에 저 귀여운 이모티콘까지. 

문자에서 느껴지는 다정한 말투가 여성 시청자들을 흔들고 있는 중이다. 

'문자로는 나도 저렇게 말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 여럿 될 거다.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해봤다. 

준열아 난 너만 미덩. 형 가면 잘해줄거지?"
하트 세레나데

애교 뿜뿜 저 말투!!!

너 하나 보고 온 거거든."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심쿵 멘트까지. 


함께 여행 중인 류준열도 이제훈에게 반할 뻔(?) 했다. 

나도 바퀴벌레 무서운데, 내가 잡아줄게."

바퀴벌레 잡아달라는 동생의 부탁에 본인도 무서워서 먹던 음식까지 떨어뜨릴 정도였지만(ㅋㅋㅋㅋ) 그래도 어김없이 다정 멘트해준 이제훈 되시겠다. 

발그레 히히

이제훈의 다정함은 말투에서 그치지 않는데, 행동 하나하나에 다정함이 뚝뚝 묻어난다. 

사진 찍으랬더니 사진 찍는 류준열의 뒷모습을 찍어주는 이 쏘스윗함...

사진 찍는 자신의 모습을 본 적 없을 테니 류준열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 뒷모습을 기록한다는 이제훈이다. 

눈에서 하트

서프라이즈 선물로 마무리!


이렇게 다정한 이제훈, 혹시 방송이라서 일부로 이미지 생각하려고 저렇게 행동하는 것 아닌가 의심이 된다면 그 의심 당장 거두시길. 


의심 해소를 위해 이제훈의 소속사 관계자에게 직접 물어봤다. 

방송에 나온 문자 말투나 말하는 어투 등이 평상시랑 똑같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하하." (소속사 관계자, 이하 동일)

출처이제훈 인스타그램

어디 이뿐이랴. 

어딜 갔다 오면 지인들 줄 기념품을 꼭 챙겨오는 편이세요."
너무멋지다

출처이제훈 인스타그램

소속사 관계자니까 좋은 말만 해주겠지... 라는 생각도 오산!


끝까지 "진짜예요, 진짭니다"를 강조하며 전화를 끊었던 소속사 관계자 되시겠다. (ㅎㅎㅎㅎㅎㅎ)


평상시 이제훈이 궁금하다면 '트래블러' 이제훈을 떠올리면 될 듯싶다. 

허당미 넘치는 이제훈은 보너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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