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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사진이 너무 잘나와서 당한 어이없는 일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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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사진이 남의 SNS 프로필에 올라가있다면? 

전혀 모르는 사람이 내 얼굴로 가짜 신분증이 만들었다면?

말만 들어도 소름 돋는 일, 한 배우가 실제로 당했다. 
 

출처이주빈 인스타그램

OCN '트랩', KBS 2TV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했던 이주빈이다. 


출처이주빈 인스타그램

도용된 사진은 바로 이것. 지난 해 이주빈이 SNS에 올렸던 증명사진이다. 


'증명사진의 좋은 예'로 회자되던 이 사진이 온,오프라인에 다른 이의 이름으로 버젓이 사용됐다. 

법원에서 이주빈의 증명사진을 도용한 가짜 신분증에 대해 연락을 받았기도 했고, 불법 토토 사이트, 중고거래 사이트, 자동차 중고 거래 사이트 등에서 도용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소속사 관계자)

출처에스더블유엠피 제공

출처에스더블유엠피 제공
소속사가 제보 받은 실제 도용 사례. 

딜러 프로필은 물론 각종 불법 사이트에서도 사진이 도용되어 피해자들에게도 "이 사람이 정말 이주빈이 맞느냐"는 연락을 받기도 했다. 

출처에스더블유엠피 제공

사이트 프로필 이미지로 이용하는 것을 넘어 가짜 신분증을 만든 사람도 있었다. 


배우가 겪은 심적 피해는 물론이고 이 사진에 속은 피해자들까지 생기는 상황. 그간 경고 정도로 대응했던 소속사는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 

배우 본인은 물론이고 (가짜 프로필에 속은) 피해자들도 생기고 있어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각성을 느끼고 이 사안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소속사 관계자)

출처에스더블유엠피 제공
연예인은 물론 일반인 사진 도용이 빈번한 요즘, 퍼블리시티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할 때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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