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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생에게 과하게 사랑받는 대표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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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무서워
"대표님과 투샷 무서워..."

아이돌 연습생들이 오히려 찬양하는 엄청난 비주얼의 대표가 있다는데? 


아마 위의 한 줄만 읽고도 다들 예상하셨으리라. Mnet '프로듀스 X 101'의 국민 프로듀서 대표 이동욱이다. 

첫 등장부터 연습생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던 미모의(?) 대표님. 


미모 못지않게 빛나는 자상함으로 연습생들의 무한 애정과 존경을 받게 됐다. 

격한 포옹 정도는 기본적인 팬서비스(?)요, 연습생 기 팍팍 살려주는 사진과 사인!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방송화면 캡처

눈물을 참아왔던 김민규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말을 건네기도 했는데...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방송화면 캡처
눈물을 참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우는 것도 좋습니다. 힘들면 울어도 되고 기대도 되고 함께 나눠도 됩니다.

혼자 너무 다 안고 가려고 애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울어도 되는 나이입니다."
놀라워 정말
(대표님 저도 울어도 되겠습니까?)

국민 프로듀서님들을 위해 역조공을 준비하던 이대표에게 원픽을 물었더니...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영상 캡처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영상 캡처

캬, 이게 바로 열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는 부모 마음일까.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방송화면 캡처
부탁해요

이러니 연습생들 모두 이대표 덕후가 될 수 밖에. 
이제 탈락한 연습생들을 무대에서 잠시 볼 수 없다는 것도 아쉽지만,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서의 이동욱을 볼 수 없다는 것도 너~무 아쉽다. 

19일 오후 8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 이동욱 대표가 또 어떤 말로 연습생들을 감동시킬지 그것도 주목하자! 
눈물바다
(제 원픽은 대표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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