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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연예인 특혜 논란(?)에 휩싸인 배우

By. 뉴스에이드 강효진

211,536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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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조금 자극적이지만, 순도 100%의 ‘농담’으로 이뤄진 실제 상황이다.


강아지 한 마리 때문에 뜻밖의 연예인 특혜 논란에 휩싸인 배우는 바로 현재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출연 중인 곽동연!

출처곽동연 인스타그램

나름의 ‘팬질’을 하다가 누리꾼들로부터 ‘이런저런법’, ‘무슨무슨법’으로 고소당할 위기(?)에 처하면서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심한말

사연은 바로 이랬다.

도랑에 떠내려 오던 아기 강아지를 구한 고등학생의 사연이 화제가 된 이후 인절미라는 이름을 얻게 된 이 강아지가 온라인 스타로 등극했다.

인스타그램 개설 하루 만에 수십 만 명의 팔로워가 생기더니 현재는 웬만한 연예인들 못지않은 숫자인 약 72만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다.

또한 절미의 사진 한 장에 수천 개의 댓글이 달리는가 하면, 각종 ‘드립’ 경연장이 되면서 누리꾼들의 센스 넘치는 댓글도 볼 수 있게 됐다.

그 팔로워들 중 하나가 바로 곽동연이다.


유명인들의 인증된 계정에는 파란 체크 표시가 붙는 만큼 직접 댓글을 남기면 확연히 눈에 띄는데, 개의치 않고 인절미를 향한 열렬한 애정공세를 펼치는 그의 댓글이 화제가 된 것이다.

누리꾼들 역시 드라마에서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곽동연의 댓글에 뜨겁게 호응하며 함께 소통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절미의 인스타그램에 훤칠하게 차려입은 곽동연이 절미와 함께 촬영 중인 모습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결국 절미를 만난 곽동연

절미를 만나보고 싶은 수많은 누리꾼들은 ‘성공한 덕후’가 된 곽동연에 모습에 반가워하면서도


‘곽동연도 내 뒤로 줄을 서라’, ‘연예인 특혜 아니냐! 이런저런법으로 고소하겠다’, ‘학연지연혈연보다 강하다는 곽동연이냐’, ‘이럴 줄 알았으면 나도 데뷔했을 것’, ‘지금 데뷔해서 인기가요 샌드위치 먹고 절미 만난 다음 해체하실 분 모집 한다’

등의 댓글 배틀을 벌여 폭소를 자아냈다.

출처곽동연 인스타그램

이와 같은 뜨거운 반응에 곽동연은 절미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절미는 약간 포도사탕 향이 납니다. 하 뽀뽀 몇 번 더 할 걸...”이라며 “무슨무슨법으로 고소하지 마세요ㅠㅠ”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출처인절미, 곽동연 인스타그램 댓글 캡처


출연 중인 드라마만큼이나 강아지 짝사랑으로 화제가 된 곽동연! 앞으로 또 어떤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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