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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따스한 느낌의 입술 모음 10

By. 뉴스에이드 이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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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스에이드 DB

새빨간 레드 립을 바르자니

차가워 보이고

바른 듯 안 바른 듯한 MLBB를 바르자니

왠지 밋밋하다. 


대체 겨울엔 어떤 립 컬러를 발라야 할까?

고준희가 겨울에 선보였던

따스한 느낌의 립 메이크업들만 모아봤다.  


1. 밝은 핑크

소재는 무겁고 컬러는 칙칙해지고. 겨울 패션에서는 화사한 핑크 립이 안성맞춤.

출처뉴스에이드 DB

2. 누디 핑크

가죽 소재의 아우터나 라이더 재킷을 입을 땐 누디 핑크 립을 연출하고 아이라인을 짙게 그려 시크미를 배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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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레드 브라운

지난가을부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립 컬러다. 브라운에 레드를 한 방울 톡 떨어트린 것 같은 벽돌색은 어떠한 룩에도 잘 어울린다.

출처뉴스에이드 DB

4. 코럴

진한 원 포인트 메이크업을 하고 싶다면 소화하기 힘든 레드보다는 코럴부터 시도해보길. 노란 기가 있는 얼굴을 생기 있어 보이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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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레드 오렌지

선명한 컬러는 입술 산을 예리하게 살려 풀 립으로 바르면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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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버건디

칙칙한 블랙 니트엔 버건디 립이 정답. 진한 컬러를 자칫 잘못 바르면 입술만 동동 떠 보일 수 있으니 풀 립보다는 그러데이션으로 연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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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코럴

왠지 봄에 더욱 어울릴 것 같지만 진한 코럴 빛의 ‘그레나딘’ 컬러는 팬톤이 2017년 F/W 시즌 주목할 컬러로 뽑은 컬러 중 하나다. 얼굴에 형광등을 켠 듯 환하게 톤 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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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차분한 핑크

퍼, 체크 등 화려한 디테일이 많은 겨울 아우터엔 차분하게 톤 다운된 핑크 립을 발라보자. 튀는 부분 없이 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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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글로시 핑크

매트한 립이 대세지만 입술이 얇다면 한결 도톰해 보이는 글로시한 립 메이크업이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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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퍼플 핑크

올겨울엔 퍼플이 가미된 쿨톤 핑크의 인기가 높다.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어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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