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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만 봐도 너무 웃기다는 연예인 부부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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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부부들의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인상을 남기고 있는 이 부부.

코미디언 공식 12호 커플 강재준♥이은형 부부다.

출처강재준 인스타그램

SBS '웃찾사'에서 만나 10년 연애+결혼 4년차에 접어든 강재준-이은형 부부.


최양락-팽현숙, 박준형-김지혜 못지않은 존재감으로 매회 웃음폭탄을 안기고 있다.

폭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남다른 텐션을 자랑하는
강재준, 이은형.

과연 코미디언 부부 답다 ㅋㅋ

폭소 터짐

서로의 죄를 고백하는 시간
또한 시트콤이 따로 없다. ㅋㅋ

옛날 바지 입을 때도 평범함을 거부한다. 코미디언 부부 아니랄까봐 이걸 맛깔나는 상황극으로 살린다. ㅎㅎ

출처강재준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개그본능은 방송을 넘어 SNS에서도 만날 수 있다. 

평범할 수 있는 영상도 이들이 손을 거치면 개그로 탄생한다. ㅋㅋㅋ

365일 항상 웃음을 유발하다보니 부작용(?)도 존재했다.


서로의 얼굴만 봐도 이제 웃음이 터진다는 것. 그래서 2세 계획을 세우는 데 힘들다고.

출처이은형 인스타그램

지난 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진지하게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사뭇 진지하게 이어지는가 했으나, 이들이 서로 쳐다보면 웃길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드러났다.


뭔가 웃겨야 할 것 같은 초조함+강박관념 때문. 

크크크
여기서까지
안 그려서도...  ㅋㅋㅋ

출처'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캡처

하하-별 부부가 방문했을 때도 똑같은 고민을 털어놨다. 얼굴만 봐도 너무 웃겨서 몰입이 전혀 안 된다고. 


그럼에도 강재준은 2세를 얻고 싶다는 이야기를 꺼냈다. 

출처'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캡처
치어 라이언
두 분에게 좋은 소식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유쾌한 모습
계속 봤으면...

출처이은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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