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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요즘 자주 보이는 2M 꽃미남

By. 뉴스에이드 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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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스에이드 DB


‘배구계의 강동원’이랬던가,

‘코트 위 황태자’라던가.


눈 빼앗기는 실력에, 마음 빼앗기는 비주얼까지 갖춘


배구선수 김요한


전성기 시절(?) 출연했던 예능도 보고 가세요

별 반짝

배구 좀 하던 김요한


초등학교 5학년 시절,

또래보다 큰 손 덕분에 배구에 입문한 그는

인하대 시절 팀의 공격수로 활약,

국가대표에 뽑힐 정도로 손꼽히는 유망주였다.

출처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

출처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2007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그는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현 KB손해보험 스타즈)에 입단,

프로선수로 데뷔했다.


2017년 6월, 트레이드를 통해 OK저축은행으로 이적해

주전 센터로 활약하기도.

야광봉

30대에도 코트 위를 훨훨 날던 김요한.



코트 위에서 공을 쫓던 그였는데,

배구판 ‘입덕 선수’ 중 한 명으로 손꼽히던 그였는데,


어느새 시청자 눈에도 익.숙.해.졌.다!?

깜짝이야

김요한이 선녀보살 서장훈 찾아간 이유는?

지난 6월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만나

자신의 현재 상황에 대해 털어놓은 김요한.


서장훈의 조언을 받아들인 걸까?

‘잠시 잠깐’의 외출인 줄 알았던 그의 방송 출연은

여름이 오면서 더욱 잦아졌다.

뒹굴뒹굴
1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
이영자를 향한 마음을 고백하고

"이영자 누나 보려고 출연했어요"

부끄러움
2
JTBC ‘찰떡콤비’에서는
‘깜짝’ 은퇴 선언까지

뻘뻘 당황
3
JTBC ‘뭉쳐야 찬다’ 막내로 합류,
첫 경기에 득점까지 해냈다

여전히 배구계 강동원

보고도 안 믿기는 개인기도 보고 가세요

감독 안정환을 웃게 만든 최전방 공격수 김요한의 활약

듬직

'혹시, 방송 활동을 꿈꾼 걸까' 의심이 생길 정도로

기대 이상의 활약 중인 김요한.


긴장한 모습도, 실수마저도 웃음을 유발하고,

등장만 했다 하면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니

화제성도 이미 입증했다.


(물론, 얼굴이 웃음에 한몫한다는 것도 부정할 순 없다.)

의지왕

프로 데뷔 13년 만에

또 한 번의 변화 시기를 맞이한 김요한.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에 이어

배구선수 출신 방송인의 탄생이 기대될 정도.


배구 코트에서의 활약처럼,

예능판에서도 활약을 이어갈 수 있길.

꽃가루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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