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버스 안내방송을 준비하고 있는 배우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68,48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매주 금요일이 빨리 오길 바라는 이유는 여러 가지겠지만, 최근에는 이 사람을 보기 위해 기다린다는 이들도 있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 김해일 신부로 맹활약 중인 김남길이 그 주인공.

출처SBS '열혈사제' 공식 홈페이지

'열혈사제'를 포함해 나오는 작품마다 감칠맛 나는 연기력으로 팬을 만드는 팔색조 배우 김남길.


입덕하려는 사람, 혹은 좀 더 깊게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김남길의 소소한 TMI다.

출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1980년 3월 13일생. 남녘 남(南), 건장할 길(佶)을 쓴다.


* 한 때 이한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이유는 같은 이름의 배우인 강남길과 겹쳐서. 

출처'강철중: 공공의 적 1-1' 스틸

* 2008년 영화 '강철중 : 공공의 적 1-1'부터 본명으로 활동했다. 강우석 감독이 본명이 더 좋다고 추천했기 때문.

출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2003년 MBC 공채 탤런트 31기로 수석 합격했다. 면접 당시, 암내 개그를 선보여서 붙었다고(..).


(※ 참고로 김남길은 MBC 공채 탤런트 마지막 기수다)


* 연기는 그보다 훨씬 이전인 1999년 KBS '학교'로 시작했다. 극 중 민수로 출연했다.

* 김남길의 인생 캐릭터인 MBC '선덕여왕'의 비담. 처음에는 미실의 호위무사 칠숙 역으로 제안받았으나, 비담이 가장 끌린다고 강력하게 요청하면서 맡게 됐다.


* 비담을 연기할 때, 만화 '열혈강호'와 '배가본드'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

출처'무뢰한' 스틸

* '무뢰한'을 연출한 오승욱 감독이 밝힌 캐스팅 비하인드 하나 : 군대 가기 전 삭발한 김남길의 사진 한 장을 보고 주인공으로 낙점했다.

출처'해적: 바다로 간 산적' 스틸

* 사망 전대 대표 배우 중 한 명으로 극 중 죽은 횟수만 20회가 넘는다. 다행히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을 기점으로 대부분 끝까지 생존하고 있다.

출처'기묘한 가족' 스틸

* 현재 출연 중인 SBS '열혈사제'에 관련된 TMI 하나 : 촬영 없는 날, 동료 배우들 응원차 몰래 방문했다가 손님 1로 등짝 연기를 선보였다.

파란색 점퍼 손님 = 김남길

* 매력적인 목소리를 지닌 배우 중 하나다. 그 장점을 살려 MBC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 내레이션을 소화했다.


* 최초 '아마존의 눈물' 3부작까지만 하기로 했으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5부작 모두 소화했다.

*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동안 MBC '최고의 사랑'에 음료수 광고 표지 모델로 깜짝 등장했다.

출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정우성, 구혜선, 양익준과 함께 단편 옴니버스 영화 '나와 S4 이야기' 감독을 맡았다. 그중 '헬로 엄마'를 연출했다.


* 감독 이외 다큐멘터리 영화 '앙상블' 제작자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이때 만난 이종필 감독과 인연으로 영화 '도리화가'에 특별 출연했다.

출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최애 패션은 트레이닝복. 특히, 남색 트레이닝복을 가장 좋아한다.


* 김남길만의 트레이닝복 핏 살리는 방법: 바지를 한 치수 작게 입기. 오래 앉아 있지 않기.

출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중학교 때, 단거리 육상 선수 대표로 출전한 경력이 있다.


* 여러 가지 운동을 다 잘한다. 그중 가장 좋아하는 종목은 축구.


* 일주일에 1~2번 동네 조기축구 모임에 나간다. 가장 선호하는 포지션은 윙포워드.

출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만화책 마니아로 가장 좋아하는 만화는 '슬램덩크'. '슬램덩크'에서 강백호가 최애캐다.


* 이소라와 토이 노래를 즐겨 부른다.


* 좋아하는 색깔 : 검은색, 네이비색, 흰색

출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연예계 활동하면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병행하며 선행을 베풀고 있는 중.


* 2013년 문화예술 NGO '길스토리'를 설립해 문화예술 캠페인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

출처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최근 준비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버스 안내방송 캠페인. 안내방송이 나오지 않는 산골을 다니는 버스에 마을 할아버지 & 할머니 목소리를 직접 녹음해 정류장을 소개하려고 한다.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